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모기 물린뒤 발열땐 병원에”
질병관리청은 22일부로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말라리아 주의보는 일일 평균 모기지수가 0.5 이상인 시·군·구가 3곳 이상일 때 발령된다. 모기 지수는 하루 평균 한 대의 채집기에서 채집된 모기 수다.올해 24주차 감시결과 경기 파주시(0.8), 인천 강화군(1.0…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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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22일부로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말라리아 주의보는 일일 평균 모기지수가 0.5 이상인 시·군·구가 3곳 이상일 때 발령된다. 모기 지수는 하루 평균 한 대의 채집기에서 채집된 모기 수다.올해 24주차 감시결과 경기 파주시(0.8), 인천 강화군(1.0…

올해 12월 23일부터 제6기 담뱃갑 건강경고 그림과 문구가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성기능 장애 항목을 삭제하고 신장암을 새로 도입하며, ‘폐암으로 가는 길’ 등 기존 암시형 문구를 ‘흡연의 끝은 폐암’ 등 직접적인 표현으로 변경한다.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호남 지역에 도입된 시범사업에서 중증 응급환자 사망자가 하루 평균 1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시범사업 3개월간 응급환자가 치료받을 병원을 찾지 못해 헤매는 ‘응급실 표류’도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정부는 지역별 응급환자 이송 지침을 마…

‘흡연의 끝은 폐암’, ‘흡연의 끝은 뇌졸중’. 올해 말부터 담뱃갑 포장에 들어가는 경고 문구와 그림이 더 직관적이고 강하게 바뀐다. 보건복지부는 담뱃갑 포장지의 건강 경고 표기 내용을 개정한다고 21일 밝혔다. 바뀐 규정은 6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12월 23일부터 적용된다. 담뱃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