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외충격파 ‘부위당 6회·연 12회’로 제한…초과시 실손보험 적용 안돼
올 7월부터 비급여인 체외충격파 치료를 받은 뒤 실손보험을 청구할 수 있는 횟수가 한 부위당 6회, 연 12회로 제한된다. 이 횟수를 초과해 치료받으면 실손보험금을 받지 못해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17일 비급여 관리 정책협의체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체외충격파 …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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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7월부터 비급여인 체외충격파 치료를 받은 뒤 실손보험을 청구할 수 있는 횟수가 한 부위당 6회, 연 12회로 제한된다. 이 횟수를 초과해 치료받으면 실손보험금을 받지 못해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17일 비급여 관리 정책협의체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체외충격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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