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100병상 이상 종합병원에 간병인 직고용 권고
앞으로 100개 병상 이상을 둔 일반 종합병원에 간병인 직고용이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이런 내용의 ‘병원급 의료기관의 간병서비스 제공 표준지침’을 마련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환자나 보호자는 직접 간병인을 구하거나 병원과 계약을 맺은 중개업체를 통해 간병인과 계약을 맺어…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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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0개 병상 이상을 둔 일반 종합병원에 간병인 직고용이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이런 내용의 ‘병원급 의료기관의 간병서비스 제공 표준지침’을 마련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환자나 보호자는 직접 간병인을 구하거나 병원과 계약을 맺은 중개업체를 통해 간병인과 계약을 맺어…

“서울대병원의 표준진료 지침을 공유하고 원격 협진을 확대해 전국 어디서나 최고 수준의 진료를 받도록 하겠다.”백남종 신임 서울대병원장(60·사진)은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립대병원, 공공의료기관, 상급종합병원을 연계하는 ‘원 호스피탈(One-Hosp…
![국내서 널리 쓰이는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 24% 감소[노화설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6/134120701.3.jpg)
대상포진 백신을 맞은 고령자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4년 동안 치매 진단을 받을 위험이 2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접종군의 치매 발생률은 18.8%, 비접종군은 24.6%로 약 6%포인트 차이를 보였다.이번 연구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한국을 포함해 여러 나라에서 현재 사…

경기 성남시에 사는 한모 씨(47)는 두 달 전 홈쇼핑으로 피로 해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먹는 알부민’을 구매했다. 쇼호스트는 “지치고 힘드신 분에게 추천한다”고 했고, 해당 제품을 개발했다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알부민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성분”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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