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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고 편한 ‘창고형 약국’ 1년 만에 40여곳… “약물 오남용 우려도”

    싸고 편한 ‘창고형 약국’ 1년 만에 40여곳… “약물 오남용 우려도”

    19일 서울 금천구의 한 대형마트. 올 2월 문을 연 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에서 손님들이 약과 영양제 박스를 쇼핑 카트에 가득 담고 있었다. 경기 광명시에 사는 임은지 씨(36)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게 돼 처음 방문했다”며 “아기 모기약과 연고를 사러 왔는데, …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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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민감 의약품 신분증 확인-구매 이력 추적… 일본은 복약 지도 의무화

    호주, 민감 의약품 신분증 확인-구매 이력 추적… 일본은 복약 지도 의무화

    해외에선 창고형 매장이나 대형 프랜차이즈 약국을 중심으로 일반 의약품을 판매하는 사례가 흔하다. 그 대신 약품 성분 등에 따라 구체적인 판매 기준을 마련해 오남용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있다. 25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호주와 미국, 일본 등이 대형 매장에서 의약품 판매가 허용되는…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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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보의 부족에… 개원의 보건소 근무 한시 허용

    공보의 부족에… 개원의 보건소 근무 한시 허용

    정부가 공중보건의사(공보의) 부족으로 발생한 농어촌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개원의들이 한시적으로 보건소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의료기관 외 의료행위 한시허용 조치’ 적용 대상을 변경해 개원의 등 의료기관 개설자들이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근무할 수 …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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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보서 돌려받는 병원비 기준 바뀐다

    건보서 돌려받는 병원비 기준 바뀐다

    과도한 의료비가 발생했을 때 환자의 부담을 낮춰주는 ‘본인부담상한제’의 건강보험료 기준이 변경된다. 정부가 최신 건강보험료 부과 현황을 반영해 병원비 환급 기준을 재조정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소득 변동에 따라 병원비 본인부담상한액이 달라지면서 개인별 환급액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보…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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