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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합격자 10명 중 7명 등록 포기…지방권 전년 比 2.4배 ↑

    의대 합격자 10명 중 7명 등록 포기…지방권 전년 比 2.4배 ↑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의과대학 합격자 10명 중 7명이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증원 여파로 중복 합격한 수험생이 늘면서 본인이 선호하는 다른 의대에 등록한 학생이 증가해 등록 포기자가 늘었다는 분석이 나온다.2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전날까지 수시 추가합격자…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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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면 살이 빠진다고?…다이어트 허위홍보 무더기 철퇴

    바르면 살이 빠진다고?…다이어트 허위홍보 무더기 철퇴

    ‘셀룰라이트 제거’, ‘노폐물 배출’ 등 화장품 허위·과대광고 124건이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체형유지, 체중감량을 표방하며 온라인에서 유통·판매되는 화장품의 판매게시물 200건을 점검한 결과, 화장품법을 위반해 허위·과대광고한 124건을 적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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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계 “2026학년엔 증원 조정을”… 0명, 500명, 1500명 분분

    의료계 “2026학년엔 증원 조정을”… 0명, 500명, 1500명 분분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 초까지 각 대학은 수시 미충원 이월분을 포함한 2025학년도 정시모집 인원을 확정·공고한다. 이에 따라 의료계 내부에서도 “2025학년도 모집인원 조정은 이제 힘들어진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차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후보 사이에서도 내년도 증원…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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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산란계 농장서 15번째 고병원성 AI…36시간 전국 이동중지

    김제 산란계 농장서 15번째 고병원성 AI…36시간 전국 이동중지

    전북 김제시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올해 15번째 발생이자 산란계 농장에서만 5번째다.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3일 지자체가 참여하는 회의를 열고 방역대책을 점검했다. 국내 가금농장 15건과 야생조류 19건에서 고병원성 AI가 발…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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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 공개토론회 무산…민주당 “교육·복지장관 사퇴해야”

    의정 공개토론회 무산…민주당 “교육·복지장관 사퇴해야”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와 교육부, 보건복지부 장관이 참여하는 공개 토론회가 무산됐다.23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가 주최하는 의정 토론회가 끝내 무산됐다”며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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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생 40% 휴학 처리 안됐다…교육부 “정시이월 제한? 어려워”

    의대생 40% 휴학 처리 안됐다…교육부 “정시이월 제한? 어려워”

    교육부가 의과대학 학생들의 휴학 승인 처리를 대학 자율에 맡겼으나 지난달 중순까지 전체 의대생 대비 40% 이상의 휴학계가 아직 처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의료계에서 거듭해 대학의 미등록 충원자 정시 이월을 제한해 2025학년도 의대 증원을 줄이는 방책이 거론되고 있으나 교육부는 …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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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내년 증원 못멈추면 내후년엔 모집 말아야”

    법정 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2025학년도 의대 증원 모집을 현실적으로 중단할 수 없다면 2026학년도에는 의대 모집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협 비대위는 22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발표했다. …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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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수시 최초합격자 미등록 늘어 39%

    의대 증원의 영향으로 2025학년도 대학입시 수시전형에서 의대에 최초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비율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종로학원이 서울권 대학 6곳, 비수도권 대학 4곳의 의대 수시 합격자 등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초합격자 641명 중 392명만 등록해 38…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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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감환자 급증… 병원마다 북적

    독감환자 급증… 병원마다 북적

    전국에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22일 광주 광산구의 한 병원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 중인 어린이들로 북적이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14일 독감 의심 증상을 보인 환자는 1000명당 13.6명을 기록해 유행 기준인 8.6명을 크게 웃돌았다.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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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해 2025년 의대증원 재논의해야”

    안철수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해 2025년 의대증원 재논의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정부, 여야, 의료계가 긴급 협의체를 구성해 2025년 의대증원 문제부터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의료개혁은커녕 의료시스템의 붕괴를 막기 어려워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특히 비상계엄 포고령의 ‘전공의 처단’이란 섬…

    •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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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서울 의료기관 ‘원정’ 온 환자 633명…진료비 109억 넘게 썼다

    작년 서울 의료기관 ‘원정’ 온 환자 633명…진료비 109억 넘게 썼다

    지난해 633만명이 넘는 다른 지역 환자들이 서울 의료기관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지불한 진료비는 총 109억원이 넘었다.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3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 있는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는 총 1520만3566명이었다. 이 …

    •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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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서울’ 의대 최초합격자 37% 등록 안 했다…수시 이월 늘듯

    ‘인서울’ 의대 최초합격자 37% 등록 안 했다…수시 이월 늘듯

    서울 지역 의과대학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인원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정원 증원 영향으로 다른 의대에 중복으로 합격한 수험생이 많아지면서 수시모집에서 뽑지 못해로 정시로 이월하는 인원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

    •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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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학년도 ‘의대 감원’ 가능성…의정갈등 변곡점 되나

    2026학년도 ‘의대 감원’ 가능성…의정갈등 변곡점 되나

    의정갈등이 10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이 향후 의대 정원 추계 시 감원 가능성을 명시한 법안을 논의 테이블에 올리며 관심이 모인다. 현 시점 조정이 어려운 2025학년도 정원 대신 2026학년도 정원을 화두에 올리면서 의정 간 중재에 나서는 모습이다. 22일 정치권 등에 따…

    •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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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 대이동’ 이어지나…지방 의대 미등록자 속출

    ‘수시 대이동’ 이어지나…지방 의대 미등록자 속출

    올해 지방 소재 의대 수시 합격자 중 미등록 비율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증원 여파로 의대 내에서도 학생들의 중복 합격으로 인한 분산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2일 종로학원이 학교 홈페이지에 수시 최초 합격자 등록 여부를 공개한 10개 의대…

    •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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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수면시간 평균 6시간58분…“자면서 46분 코골아”

    한국인 수면시간 평균 6시간58분…“자면서 46분 코골아”

    한국인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58분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OECD 회원국 평균인 8시간 27분보다 약 18% 부족해 세계 권고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헬스케어 디바이스 전문 기업 텐마인즈는 코골이 완화 수면가전인 AI 모션필로우 출시 2주년을 맞아 수면 및 코골이 데이터 …

    •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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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신규 전공의, 모집 정원의 5%에 그쳐…산부인과 1명·흉부외과 2명

    내년 신규 전공의, 모집 정원의 5%에 그쳐…산부인과 1명·흉부외과 2명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이탈 후 의료공백이 해를 넘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내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모집에서 선발 인원이 모집 정원의 5%에 그쳤다. 특히 산부인과와 심장혈관흉부외과 등 필수과 전공의 확보율은 더 저조했다. 20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5년도 상반기 레지던트…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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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계 레지던트 채용 보이콧 의혹 ‘술렁’…정부, 모집결과 직접 발표

    의료계 레지던트 채용 보이콧 의혹 ‘술렁’…정부, 모집결과 직접 발표

    정부의 의료 개혁에 반대하는 의대 교수들이 레지던트 1년 차 지원자가 있어도 채용하지 않았다는 ‘보이콧’ 움직임이 일었다는 의혹이 일자, 정부가 직접 나서 수련병원들의 지원자 수 대비 채용인원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날(19일) 일선 수련병원들은 레지던트 1년…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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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백신 안 맞은 고위험군 서둘러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백신 안 맞은 고위험군 서둘러야”

    질병관리청은 20일 0시 기준으로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19일 밝혔다. 단 최근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행과 이번 절기 백신주가 유사해 접종으로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이날 질병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표본 감시 결과 50주차(12월8…

    •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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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국회, 의료 정상화 공개토론회 연다…“전공의-복지·교육장관 등 참여 추진”

    의협·국회, 의료 정상화 공개토론회 연다…“전공의-복지·교육장관 등 참여 추진”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이 장기화된 의정갈등 해결을 위해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장관이 참여하는 공개 토론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19일 의협 비대위와 민주당은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의정갈등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

    •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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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증원 여파? 연고대 수시 합격자 절반이 등록 포기

    의대 증원 여파? 연고대 수시 합격자 절반이 등록 포기

    2025학년도 대학입시 수시전형에서 고려대 연세대 최초합격자 중 절반에 가까운 46.1%가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복 합격자 상당수가 모집인원이 늘어난 의대로 이동한 것으로 분석된다.1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18일까지 최초합격자 등록을 진행한 결과 고려대와 연세대 합격자 4…

    •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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