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 선택” 고민하던 칼날, 왜 무고한 여고생 향했나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고민하다가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광주 광산경찰서는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장모 씨(24)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장 씨는 이날 0시 11분경 광산구 월계동 인근 인도에…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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