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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구속영장 청구

    檢,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구속영장 청구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의 대주주다. 7일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직무대리 부장검사 김봉진)는 김 회장과 김 부회장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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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억대 투자 사기 캄보디아 총책, 1심서 징역 25년

    2000억대 투자 사기 캄보디아 총책, 1심서 징역 25년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범죄 조직을 꾸려 2000억 원대 투자금을 가로챈 일당의 국내 총책이 1심에서 징역 25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외국계 ‘인공지능(AI) 농업’ 회사라고 속여 피해자 2200여 명의 투자금을 가로챘다.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범죄단…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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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항소 포기 논란에 “기소한 걸 탓해야지 왜 판결 뒤집으라 하나”

    李, 항소 포기 논란에 “기소한 걸 탓해야지 왜 판결 뒤집으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법원이 검찰의 기소가 잘못됐다고 판결하면 우린 통상적으로 잘못 기소한 검찰을 비판한다”며 “그런데 희한하게 거기에 이재명이나 민주당이 관계되면 법원 판단이 잘못됐다고 검찰을 두둔한다”고 지적했다. 검찰 내의 반발, 야당의 비판을…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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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피격 유족, 金총리·중앙지검장 고발…“항소 포기 압박 직권남용”

    서해피격 유족, 金총리·중앙지검장 고발…“항소 포기 압박 직권남용”

    서해피격 사건으로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유족이 김민석 국무총리와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 고(故) 이대준 씨 친형 이래진 씨와 김기윤 변호사는 7일 김 총리와 박 지검장에 대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한 고발장을 공수처에 제출했다. 유족…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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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설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김동희 검사 첫 피의자 소환

    상설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김동희 검사 첫 피의자 소환

    쿠팡 수사 무마·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불기소 처분하라고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동희 부산고검 검사(당시 부천지청 차장검사)를 소환했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관봉권·쿠팡 상설특검은 이날 오전 직권남용, 공무상 비밀누설 등 …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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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여신도 최소 4명 성착취한 목사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여신도 최소 4명 성착취한 목사

    10년간 종교적 권위를 내세워 여신도들을 성적으로 착취해 온 전직 목사가 구속됐다.7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전직 목사 A 씨를 상습 준강간, 상습 강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A 씨는 2015년 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자신이 맡은 교회에 소속된 여성 교인들을 상대…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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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입찰 담합 혐의’ 제약사 6곳, 대법원서 무죄 확정

    ‘백신 입찰 담합 혐의’ 제약사 6곳, 대법원서 무죄 확정

    정부의 국가예방접종사업(NIP) 백신 입찰 과정에서 낙찰가를 담합한 혐의로 기소된 대형 제약·유통사들이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은 정부가 백신을 적시에 공급받기 위한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며 입찰방해의 고의 역시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7일 대법원 2부…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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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끓는 물 붓고 프라이팬으로 머리 쳐…80대 노모 살해한 인면수심 딸

    끓는 물 붓고 프라이팬으로 머리 쳐…80대 노모 살해한 인면수심 딸

    “엄마를 죽이고 싶었는데, 빨리 죽지도 않는다.”지난 2024년 7월 20일 밤, 112에 접수된 한 여성 A 씨의 신고 내용이다. 전화를 걸기 직전까지 그는 자기 손으로 친모를 무참히 공격하고 있었다.사건이 벌어진 곳은 서울 중랑구의 한 가정집이었다. 딸 A 씨와 83세 노모 B 씨…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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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 받고 “아주 예뻐, 도와드릴 것 없나”

    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 받고 “아주 예뻐, 도와드릴 것 없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으로부터 고가의 장신구를 받은 뒤 “회사에 도와드릴 게 없느냐”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 여사는 또 이 회장이 준 명품 목걸이를 두고 “아주 예쁘다”고도 했다. 6일 동아일보가 확인한 김 여사의 서희건설 금품 수수 관련 …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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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교비 횡령’ 이인수 전 수원대 총장 유죄 취지 파기환송

    대법, ‘교비 횡령’ 이인수 전 수원대 총장 유죄 취지 파기환송

    교비 횡령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던 이인수 전 수원대 총장의 일부 무죄 혐의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업무상 횡령·배임 및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이 전 총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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