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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백 수사 檢, “김여사 버린 책 주웠다”는 주민 21일 참고인 조사

    디올백 수사 檢, “김여사 버린 책 주웠다”는 주민 21일 참고인 조사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디올백 전달자인 최재영 씨가 김 여사에게 선물한 책을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주웠다는 주민을 불러 조사한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승호)는 서울 서초구의 아파트 아크로비스타에 거주하는…

    •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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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배우자 불륜에 불법 녹음, 증거 인정 안돼”

    대법 “배우자 불륜에 불법 녹음, 증거 인정 안돼”

    배우자의 휴대전화에 통화 녹음 애플리케이션(앱)을 몰래 설치해 얻어낸 녹음파일은 불륜의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김모(가명) 씨가 전남편의 불륜 상대인 이모 씨(가명)를 상대로 낸 위자료 및 손해배상 청…

    •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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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김건희 여사 책 주웠다” 아파트 주민 21일 참고인 조사

    검찰, “김건희 여사 책 주웠다” 아파트 주민 21일 참고인 조사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최재영 목사가 김 여사에게 선물한 책들을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주웠다고 주장하는 주민을 소환 조사한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전담수사팀은 오는 21일 오후 2시 권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권씨는 …

    •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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