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 자택서 금품 훔친 30대 남성, 항소심도 징역 2년
방송인 박나래(40)씨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5일 절도,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7)씨의 항소심에서 정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던 원심의 판결을…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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