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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나래 자택서 금품 훔친 30대 남성, 항소심도 징역 2년

    박나래 자택서 금품 훔친 30대 남성, 항소심도 징역 2년

    방송인 박나래(40)씨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5일 절도,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7)씨의 항소심에서 정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던 원심의 판결을…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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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자산법 1호 사건… ‘코인 시세조종’에 징역 3년

    가상자산법 1호 사건… ‘코인 시세조종’에 징역 3년

    가상자산 시세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려 약 71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 일당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2024년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가상자산법) 시행으로 코인 시세 조작에 대한 제재가 시작된 후 첫 유죄 선고다. 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이정희)는 가상…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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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대장동 이어 위례 의혹도 항소 포기… 3인방 무죄 확정

    檢, 대장동 이어 위례 의혹도 항소 포기… 3인방 무죄 확정

    검찰이 위례 신도시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선고받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리와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민간 사업자들에 대해 4일 항소를 포기했다. 이에 따라 이들의 무죄 판결이 확정됐다.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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