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지귀연, 재판중 눈감은 尹에 “주무시는 건 아니죠”… 尹, 끄덕

    지귀연, 재판중 눈감은 尹에 “주무시는 건 아니죠”… 尹, 끄덕

    12·3 비상계엄 당시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이 상관의 전화를 받으면서 “문을 부수고서라도 들어가겠습니다”라고 복창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곽 전 사령관이 특전사 부하들에게 “표결 못 하게 의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 2025-05-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내 성격 별로라고, 뒤에서 수군”… 뒷담화 친구 고소하는 10대들

    [단독]“내 성격 별로라고, 뒤에서 수군”… 뒷담화 친구 고소하는 10대들

    서울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백모 양은 최근 같은 반 남학생 4명이 단체 채팅방에서 자신에 대한 ‘뒷담화’를 한 사실을 알게 됐다. 해당 채팅방에는 백 양에 대해 “성격이 드세서 별로”라는 내용이 오갔고 일부 학생은 웃음 표시(^^)와 이모티콘으로 대꾸했다. 백 양은 채팅방에 있던 4명…

    • 2025-05-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공수처 검사 7명 충원… ‘채상병 사건’ 등 수사 속도

    공수처 검사 7명 충원… ‘채상병 사건’ 등 수사 속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채용한 신임 검사 7명에 대한 임명이 재가됐다. 적게는 4개월부터 길게는 8개월 만에 공수처의 수사 인력이 충원된 것이다.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외압 의혹 등 공수처의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19일 공수처에 따르면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 2025-05-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