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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50억 클럽 의혹’ 박영수에 징역 12년 구형

    檢, ‘50억 클럽 의혹’ 박영수에 징역 12년 구형

    검찰이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한 이른바 ‘50억 클럽’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국정농단 특별검사(72)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김동현) 심리로 진행된 1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금융기관 최고위직(우리은행 이사회 의장)으로 …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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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체육회 비리 의혹’ 진천선수촌 압수수색

    檢, ‘체육회 비리 의혹’ 진천선수촌 압수수색

    검찰과 경찰이 대한체육회의 비리 의혹과 관련해 한날 동시에 압수수색에 나섰다. 28일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상혁)는 대한체육회와 시설 관리 용역 계약업체의 유착 의혹과 관련해 충북 진천선수촌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주요 간부 및 직원 PC 자료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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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현동 개발 로비’ 김인섭 징역 5년 확정

    ‘백현동 개발 로비’ 김인섭 징역 5년 확정

    이른바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의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71)에게 징역 5년이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경기 성남시장 재직 시절 불거진 비리 의혹 중 처음으로 나온 대법원 판결이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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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수사유출 조서도 안 남긴 檢… “제 식구 감싸기”

    [단독]수사유출 조서도 안 남긴 檢… “제 식구 감싸기”

    검찰이 수사 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전직 부장검사를 재판에 넘기는 과정에서 입건 하루 만에 기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공소 유지에 필수적인 피의자 신문조서도 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법조계에서 나온다. 28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고검 감찰부(…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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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억대 배임’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구속…“증거 인멸 우려”

    ‘100억대 배임’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구속…“증거 인멸 우려”

    1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서울중앙지법 남천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8일 오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를 받는 홍 전 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이날 밤 11시 53분쯤 구속…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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