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기간제 12개월씩 계약… 퇴직금 미지급 꼼수 막는다
전북 정읍시는 내년부터 상시·지속 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제 근로자의 계약 기간을 12개월로 늘려 퇴직금 지급을 보장하는 등 인력 운용 방식을 개선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일부 공공 부문에서는 1년 미만으로 근로자를 채용하면 퇴직금 지급 의무가 발생하지 않은 점을 이용해 11개월 단…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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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는 내년부터 상시·지속 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제 근로자의 계약 기간을 12개월로 늘려 퇴직금 지급을 보장하는 등 인력 운용 방식을 개선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일부 공공 부문에서는 1년 미만으로 근로자를 채용하면 퇴직금 지급 의무가 발생하지 않은 점을 이용해 11개월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