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은 3000원인데 부산은 2600원” 배달 노동자, 차별 규탄
부산 지역 배달 노동자들이 배달의민족(배민)과 쿠팡의 하청 구조 문제와 지역 운임 차별을 규탄하고 나섰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지부)는 17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B마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이상진 부산지회 준비위원장은 “배민과 쿠팡 본사가 근무 지역, 보수, 업무…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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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배달 노동자들이 배달의민족(배민)과 쿠팡의 하청 구조 문제와 지역 운임 차별을 규탄하고 나섰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지부)는 17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B마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이상진 부산지회 준비위원장은 “배민과 쿠팡 본사가 근무 지역, 보수,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