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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관 2명 순직’ 문경 119, 정원 못채운 채 출동

    ‘소방관 2명 순직’ 문경 119, 정원 못채운 채 출동

    경북 문경시 육가공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 구조대원 2명이 순직한 가운데 당시 119구조대가 정원이 미달한 채 운영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119구조구급센터 1, 2팀은 정원보다 1명씩 부족한 5명으로 각각 운영됐다. 문경소방서의 11…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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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실업급여 20만명 신청, 3년만에 최대

    1월 실업급여 20만명 신청, 3년만에 최대

    지난달 실직 뒤 실업급여(구직급여)를 새로 신청한 사람이 3년 만에 2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시장이 위축됐던 2021년 1월 이후 최대치다. 13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1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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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파업 일단 유보… 개별 사표 등 불씨 여전

    전공의 파업 일단 유보… 개별 사표 등 불씨 여전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집단 휴업(파업)을 예고했던 전공의 단체가 파업을 유보하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정부는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개별 사직 등의 방식으로 단체행동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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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총 “한국 장시간 근로자, OECD 평균 수준으로 줄어”

    한국 장시간 근로자가 전체 임금근로자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 정도로 줄어들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의 ‘장시간 근로자 비중 현황 및 추이 국제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주 50시간 이상을 근무한 임금근로자는 실…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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