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히 끼어들어 뒷차 사고 유발, 40대 법정 구속
갑작스럽게 차선을 바꾸며 거칠게 운전하다 뒤따르던 차량의 교통사고를 유발한 4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 8단독 김용신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기소된 A(40)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A…
-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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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차선을 바꾸며 거칠게 운전하다 뒤따르던 차량의 교통사고를 유발한 4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 8단독 김용신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기소된 A(40)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A…

아내에게 성인방송 출연을 강요해 결국 숨지게 한 전직 육군 상사와 관련해 육군 본부가 “당시 군의 조치엔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라는 진상조사 결과를 밝혔다. 24일 육군 측은 성인방송 출연을 강요한 혐의로 구속된 전 육군상사 A 씨에 대해 복무 시절 부대가 적절한 조치를 했는지, 조…

서울경찰청 기동단 소속 현직 경찰이 시민과 폭행 시비가 붙어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24일 서울경찰청 기동단 소속 A 경사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사는 전날 오후 10시 30분쯤 서울 도봉구 길거리에서 B 씨 일행과 서로 쳐…

지난해 발생한 ‘분당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 당시 자식을 잃은 피해자 가족과 그 친척이 경찰에 감사 편지를 전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고 김혜빈 씨(당시 20세)의 부모는 경기 수원남부경찰서 홈페이지에 조병노 서장과 황해솔 경사에게 편지를 전했다. 김 씨의 부모는 …

이별 통보한 연인을 스토킹하고 사생활 폭로를 빌미로 협박한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은 최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특수협박 및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44·남성)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한 이수진 의원이 “이러니 이재명 주변 사람들이 극단 선택을 했구나”라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비판했다. 이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표 지지자들이 열거할 수 없는 막말 문자를 보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이 대표…

국민의힘 총선 인재로 영입된 EBSi 스타 영어 강사 김효은(활동명 레이나) 씨가 경기도 오산시에 전략 공천이 된 이후 그의 수업을 듣던 수험생들이 반발했다. 김 씨가 국회의원 후보가 되자 그의 영어 강좌 서비스가 선거법에 의해 중단된 것이다. 김 후보는 지난 23일 자신의 강좌가 …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이 통행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대못을 뿌려 타이어를 손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인천지법 형사5단독(부장판사 홍준서)은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56)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8월 28일 …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 댓글을 통해 전 남편의 불륜을 암시하며 괴로움을 호소했다. 지난 22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한 누리꾼이 이혼에 대한 댓글을 달자 “바람피우는지 모르니까 만났다”, “나도 한 번은 참았다”, “이혼은 하고 즐겼으면 해” 등의 …

10일 동안 교제한 연예인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하고 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뺨을 때린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최치봉)은 최근 공갈과 폭행, 주거침입,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36)에게 징역 10…
![남의 아파트에 1년간 ‘민폐주차’한 교사, 교육청 민원 넣겠다 하니 사과[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2/24/123669612.2.jpg)
자신의 거주지가 아닌 아파트 주차장에 차량을 1년 넘게 무단으로 세운 여교사가 교육청에 신고하겠다는 민원을 넣은 끝에 사죄 의사를 밝혔다. 이 교사는 다른 차를 막는 ‘민폐 주차’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아파트 주민도 아닌 주차 빌런 어떻…

금태섭 개혁신당 최고위원의 남동생이 형을 거론하며 사기를 쳐 수천만 원을 가로채고,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이민지 판사는 15일 사기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금모 씨(54)에게 징역 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