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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수원 전세사기’ 공모 의혹 공인중개사 60여명 수사 중

    경찰, ‘수원 전세사기’ 공모 의혹 공인중개사 60여명 수사 중

    수백억 원대 ‘수원 전세사기’ 사건의 임대인 일가와 공모한 의혹을 받는 공인중개사 등 62명이 경찰 수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 임대인인 정모 씨 부부와 아들 등 3명은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상태다. 13일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정 씨 일가와 공모한 혐의(…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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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서 수갑 찬 채 거리 활보하던 마약 사범 붙잡혀

    청주서 수갑 찬 채 거리 활보하던 마약 사범 붙잡혀

    수갑을 찬 채 거리를 활보하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이날 오후 5시30분께 ‘오송읍 한 편의점 앞에 수갑을 찬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수갑을 차고 있는 A(35)씨를 발견해 곧바로 붙잡았…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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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마시고 얼굴 봉합수술한 20대 의사…형사처벌은?

    술 마시고 얼굴 봉합수술한 20대 의사…형사처벌은?

    술을 마시고 얼굴 봉합 수술을 한 20대 의사가 환자 신고로 적발됐다. 13일 서울 강동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경 음주 상태에서 얼굴 상처를 꿰매는 수술을 진행한 강동구 소재 종합병원 의사 A 씨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당시 수술을 마친 환자가 오후 11시55분경 “수술한 의사가…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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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아니야?” 엉뚱한 건물에 불 지를 뻔한 40대, 집유

    “여기 아니야?” 엉뚱한 건물에 불 지를 뻔한 40대, 집유

    경쟁업체 판매 게시글이 전자상거래 플랫폼 검색결과창의 상단에 위치해 있다는 이유로 경쟁업체에 글을 내리라고 요구하고 불까지 지르려 한 40대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박옥희)는 일반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1년6개…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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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얘 돼지였어” 회식 중 여교사 모욕한 교장…교감은 “아껴서 그런 것”

    “얘 돼지였어” 회식 중 여교사 모욕한 교장…교감은 “아껴서 그런 것”

    충남의 한 중학교 교장이 후배 여성 교사를 공개적으로 모욕성 발언을 했다가 손해배상을 하게 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서산지원 민사소액 재판부(김수정 부장판사)는 여성 교사 A씨가 교장 B씨와 교감 C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B씨는 A씨에게 100만원…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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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흉기로 아버지 살해한 20대 딸…현행범 체포

    흉기로 아버지 살해한 20대 딸…현행범 체포

    울산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동부경찰서는 존속살인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48분께 자택에서 60대 아버지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어머니로부터…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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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9억원 피해’ 수원전세사기, 공인중개사 등 62명 경찰 조사

    ‘739억원 피해’ 수원전세사기, 공인중개사 등 62명 경찰 조사

    수백억 원대 ‘수원 전세사기’ 사건 관련 공인중개사 등 62명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건 임대인인 정모씨 부부와 아들 등 3명은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다. 13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정씨 일가와 공모한 혐의(사기) 등을 받는 공인중개사와 …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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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 유적공원서 둔기 든 외국인 남성 활보…경찰 추적 중

    천안 유적공원서 둔기 든 외국인 남성 활보…경찰 추적 중

    충남 천안의 불당동 유적공원에서 한 외국인 남성이 둔기를 든 채 거리를 활보해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13일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0분께 ‘불당동 유적공원 입구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외국인 남성이 둔기를 들고 공원으로 들어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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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줄 안한 개, 차에 뛰어들어 죽자 ‘장례비’ 달라는 견주 [e글e글]

    목줄 안한 개, 차에 뛰어들어 죽자 ‘장례비’ 달라는 견주 [e글e글]

    목줄을 하지 않은 개가 도로로 뛰쳐나와 차에 치어 죽자, 견주가 차주에게 장례비용을 요구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공분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강아지 교통사고 의견 부탁드린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 A 씨에 따르면 이 사고는 A 씨가 지난 1일 …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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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땅에 배나무 심고 과일 수확한 70대 男, ‘절도죄’ 유죄

    남의 땅에 배나무 심고 과일 수확한 70대 男, ‘절도죄’ 유죄

    토지 소유주의 허락을 얻지 않고 나무를 심은 뒤 열매를 수확하는 것은 절도죄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3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손현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A(73)씨에게 1심보다 가벼운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1년 1…

    •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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