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불법영상 소지·성매매 혐의…예비경찰 2명 경찰학교서 퇴교

    불법영상 소지·성매매 혐의…예비경찰 2명 경찰학교서 퇴교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한 예비 경찰관 2명이 각각 성범죄에 연루돼 퇴교 조치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중앙경찰학교는 지난 8일 교육 운영위원회를 열고 의무 위반이 확인된 313기 교육생 A씨와 B씨를 교칙에 따라 학교장 직권으로 퇴교 조치했다. A씨는 동거하던 여자 친구의 나체사진 등…

    • 2023-12-09
    • 좋아요
    • 코멘트
  • 직접 키운 대마 흡연도 모자라…찌개·김밥에도 넣어 먹은 20대

    직접 키운 대마 흡연도 모자라…찌개·김밥에도 넣어 먹은 20대

    대마를 직접 재배해 흡연하고 음식에도 첨가해 먹은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배성중 부장판사는 지난 1일 마약류관리법위반(대마)혐의로 기소된 A씨(29)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

    • 2023-12-09
    • 좋아요
    • 코멘트
  • “남자들만 먹어”…여자 손님은 숟가락 안 준 부산 술집 할머니 ‘분통’

    “남자들만 먹어”…여자 손님은 숟가락 안 준 부산 술집 할머니 ‘분통’

    약 7년 전 부산의 한 술집 사장이 남자 일행과 여자인 자신을 차별해 황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라고 숟가락 안 주던 술집 부산 할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최근 불거진 강남의 한 칼국수 가게 남녀 차별 논란을 언급하며 “대략…

    • 2023-12-09
    • 좋아요
    • 코멘트
  • 헤어진 여성 집 현관문 부수고 전동휠체어에 강력접착제 뿌린60대

    헤어진 여성 집 현관문 부수고 전동휠체어에 강력접착제 뿌린60대

    이성 관계에 응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성의 집에 찾아가 현관문 도어락을 망치로 부수는 등 헤어진 연인이나 이웃 주민들에게 각종 행패를 저지른 60대가 2심에서 형량이 늘어났다. 춘천지법 제1형사부(심현근 부장판사)는 재물손괴?폭행?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

    • 2023-12-09
    • 좋아요
    • 코멘트
  • 술집서 시비 일자 흉기협박 30대 중국인…경찰, 테이저건 쏴 체포

    술집서 시비 일자 흉기협박 30대 중국인…경찰, 테이저건 쏴 체포

    술집에서 다른 테이블 손님을 흉기로 협박한 뒤 도주하던 중국인이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맞아 체포됐다.경기 시흥경찰서는 특수협박,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A씨(30대·중국국적)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쯤 시흥시 정왕동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해 다른 손…

    • 2023-12-09
    • 좋아요
    • 코멘트
  • ‘전현희 표적감사’ 유병호 공수처 출석…“소환 통보 방식 위법”

    ‘전현희 표적감사’ 유병호 공수처 출석…“소환 통보 방식 위법”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표적 감사’ 의혹을 받는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55)이 9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출석했다. 유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9시51분께 경기 과천시 공수처 청사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유 사무총장은 “공수처 소환에 모두 불응했다는 비판이 나왔다”는 취재…

    • 2023-12-09
    • 좋아요
    • 코멘트
  • “최대 150배 수익 낼 수 있다” 20대 남성 2명 투자 사기 실형

    “최대 150배 수익 낼 수 있다” 20대 남성 2명 투자 사기 실형

    원금의 최대 150배까지 수익을 낼 수 있다며 주식 투자 사기를 벌여 피해자들로부터 수천만원을 가로챈 20대 남성 2명에게 모두 실형이 선고됐다.울산지법 제7형사단독(판사 민한기)은 사기와 범죄수익은닉의규제및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 B씨에게 징역 10개…

    • 2023-12-09
    • 좋아요
    • 코멘트
  • 우편물마다 킁킁… “지난해 마약 밀반입 40건 넘게 막았어요”

    우편물마다 킁킁… “지난해 마약 밀반입 40건 넘게 막았어요”

    5일 오후 인천공항본부세관 국제우편통관센터. ‘딜론’이 컨베이어 벨트 위를 쉴 새 없이 오가며 우편물에 코를 들이댔다. 올해 네 살이 된 래브라도리트리버종 딜론은 경력 2년 차 마약 탐지견이다. 딜론은 우편물 한 개마다 서너 번씩 냄새를 맡았다. 딜론 옆에 선 조사요원 ‘핸들러’는 반…

    • 2023-12-0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