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공유하기

기사31
감기약 두 알씩 주면서 ‘버티라’고? … 어이없다! [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망둥이 뛰니까 숭어 뛴다”…때아닌 물고기 공방[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이준석이 與에 날린 일성 “퉁치면 안돼”[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아구도 과메기도 못 이룬 꿈, ‘표준어’ 곰장어[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억병으로 취하다’[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함부로 나대지도, 깝치지도 마라[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백’ 없다고? ‘빽’이 없는 거야![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내로남불’ 말고 귓맛 넘치는 세상 [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철다툼을 벌이는 봄꽃들의 향연[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꼬우면 이직하든가”…몰염치에 억장이 무너지다[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당신은 ‘아구’를 먹나요 ‘아귀’를 먹나요[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내가 칠칠맞다고? 웃어야 할까, 화내야 할까[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마음으로 피우는 ‘달달한’ 얘기꽃[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싹수없는 놈이 싸가지까지 없다[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
눈빛만 보아도 알아요[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