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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맛따라]충남 태안 박속낙지… 전계탕… 맛깔진 밥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6/16/6974072.1.jpg)
《충남 안면도와 한몸되어 남북으로 누운 태안반도. ‘모래바람 언덕’ 신두리가 있는 곳이다. 반도에는 수륙 양면
![[길따라 맛따라]논산 강경읍 ‘젓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5/26/6971878.1.jpg)
《김치와 함께 한국의 간판 음식인 젓갈. 그 핵심은 발효다. 그냥 두면 썩을 생선을 젓갈로 둔갑시키는 ‘비법’
![[길따라 맛따라]선암사 가는 길, 봄맛을 만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4/28/6969507.1.jpg)
입맛이란 참으로 신기하다. 겨울이 오면 군내 나는 오모가리 김치에 끌리고, 봄이 오면 향긋한 봄나물이 간절하니. 아마
![[길따라 맛따라]짬뽕의 유래를 찾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4/21/6969001.1.jpg)
《혼혈에 대한 편견의 문제를 일깨우고 떠난 미국 슈퍼볼 MVP 하인스 워드. 그를 통해 새로 조명된 게 혼혈만은 아니
![[길따라 맛따라]서천 홍원항 ‘주꾸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3/30/6967437.1.jpg)
오징어 문어 낙지 주꾸미. 공통점이 있다. 다리가 머리에 붙어 있고 몸통이 머리 위에 있는 독특한 신체 구조로 두족강(頭足
![[길따라 맛따라]‘오묘한 맛’ 일품… 홍성 남당항 ‘새조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3/17/6966429.1.jpg)
조개 가운데 ‘새조개’가 있다. 이름이 희한한 이 조개는 실체가 잘 알려지지 않아 모양과 맛을 아는 이가 많지 않다.
![[길따라 맛따라]도다리로 끓여낸 쑥국… “입맛은 이미 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3/03/6965433.1.jpg)
《바람은 아직 차갑건만 이곳저곳에서 피어나는 봄기운은 놓칠 수 없다. 절기는 입춘 우수를 지나 경칩(6일)을 바
![[길따라 맛따라]쫄깃한 겨울 별미‘과메기’입에서 살살 녹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2/17/6964496.1.jpg)
요즘 꽁치의 모습이 가관이다. 모름지기 꽁치요리는 소금을 뿌려 뻘건 불 위에 얹은 구이가 으뜸이었다. 기름이 자르르
![[길따라 맛따라]외포항 대구 풍어 새벽 경매 ‘떠들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1/20/6962747.1.jpg)
《‘잃어버린 10년.’ 경남 진해만에서 대구가 사라진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중반을 말한다. 당시 최고가는
![[길따라 맛따라]바다가 만든 珍味 ‘통영 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1/06/6961794.1.jpg)
《세상도 입맛도 변하지만, 제철 음식의 제 맛은 변함이 없다. 우리나라만큼 절경(絶景)과 진미(珍味)가 어우러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