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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해도 잊는 연습… 근성 강한 나달 좋아해”
“전웅태 ‘올림픽 메달’ 위업, 중고교 후배가 이어야죠”
여고 1위 제친 여중 3학년…“28년 묵은 女 100m 한국新 깨야죠”
‘수영+발레’ 1년 만에 전국 1위, 7년 만에 세계 5위
쟁쟁한 언니들 제친 실업 새내기 ‘두바퀴 스프린터’
“체조 역사에 제 이름 딴 기술 남길 겁니다”
큰 무대라고 쫄지 않는다 ‘19세 진종오’ 윤서영
“빙판위 체스… 컬링의 짜릿한 승부감에 반했죠”
“이대훈 선배 은퇴한 68kg급, 파리올림픽 금메달 예약합니다”
골키퍼도 뛰어넘어 고공점프슛… 핸드볼의 ‘에어 조던’
“3년 뒤 파리올림픽, 내가 최연소 태극전사”
이재아 “라켓에 공 맞힐때 짜릿한 손맛… 테니스 시작한 계기 됐죠”
“세살때 처음 잡은 라켓… 이제 탁구로 세상을 기쁘게 할 것”
뛰었다하면 신기록 열두살 육상계 초미네이터
박태환에 바짝… 수영계 화들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