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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화수분은 언제까지? 박건우 공백 잊게 한 프로 10년차 김인태의 맹활약[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한유섬의 고쳐 잡은 방망이에도 볕이 들기 시작했다[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7번째 ‘류현진 캠프’ 마친 한화 장민재의 새 시즌 각오는[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한국나이 마흔, 6년 만에 친정팀 복귀한 ‘왕조멤버’ 고효준[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안방마님들 스탠더드를 바꾼 국산 미트[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목에 선 굵은 힘줄로 새 시즌 향한 절실함 호소한 백전노장[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창단 첫 우승 이끌고 ‘박수칠 때 은퇴’한 KT 유한준이 전하고 싶었던 말 [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전체 1순위 연고지 팀 한화 지명된 세광고 박준영 “‘한화’ 하면 ‘박준영’ 떠오르게 하겠다” [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현역입대 앞둔 야구인 2세 김건형 “야구선수로 사람으로 더 성숙해져 돌아오겠다”[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현역 마지막 타석은 만루홈런, 홈런으로 팬들 열광케 한 이성열의 이성열다운 은퇴[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왼손 에이스 이의리 건진 올림픽, ‘노메달’은 없기를 [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SSG의 극진대우, 은혜 갚는 최주환 [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디펜딩챔피언’ NC 미래 안방마님 김형준의 군 입대, “다녀오겠습니다!” [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LG와 1년 계약 ‘현역 연장’ 성공한 고효준 “LG 우승에 힘 보태겠다” [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SK 스프링캠프 유일한 신인 고명준 “‘신세계 왕조’ 이끌겠다” [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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