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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우승후보 북일, 역시 강했다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우승후보 북일, 역시 강했다

    프로야구 선수 시절 ‘악바리’로 불렸던 북일고 이정훈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갔다. 팀이 1-0으로 앞선 5회말 선발 송주영이 제주고 선두 타자 박준호에게 안타를 맞은 직후였다. 이전까지 송주영은 1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지고 있었지만 이 감독은 지체 없이 투수를 바꿨다. 상대에게 작은 틈…

    • 20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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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고교야구]고등학생 맞아?… 최고시속 150km 소년 투수

    [황금사자기 고교야구]고등학생 맞아?… 최고시속 150km 소년 투수

    “올해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16일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제주고와의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긴 북일고 투수 윤형배(사진)는 지난해 5월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이 대회를 잊을 수 없다. 북일고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16강전에서 신일고와 맞붙어 연장 1…

    • 20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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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윤형배-김인태 최강 북일 출격… 오늘 복병 제주고와 격돌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18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3주째 일정을 시작한다. 4일 막을 올린 이 대회는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5주 동안 열린다. 18일에는 우승 후보 0순위로 꼽히는 북일고가 제주고와 만난다(오후 4시). 이번 대회 첫 경기에 나서는 북일고는 초고교…

    •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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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역전승 다리놓은 151km 괴력투… ‘괴물’ 꿈꾸는 대전고 조상우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역전승 다리놓은 151km 괴력투… ‘괴물’ 꿈꾸는 대전고 조상우

    13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대전고와 부천고의 황금사자기 1회전. 3-4로 뒤진 6회말 2사 2루에서 조상우가 대전고의 3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르자 각 구단 스카우트들이 갑자기 바빠졌다. 조상우(사진)는 윤형배(북일고) 송주은(부산고)과 함께 고교투수 가운데 시속 150km 강속구를 …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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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서울라이벌 창-방패 대결… 덕수고 완승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서울라이벌 창-방패 대결… 덕수고 완승

    “4강에서 만날 법한 팀들인데….” 대한야구협회 관계자는 13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전반기 왕중왕전 덕수고와 서울고의 경기를 앞두고 이렇게 말했다. 덕수고는 올해 황금사자기 전에 치러진 주말리그 서울권 A리그에서 2학년 투수들인…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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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충암고 ‘좌완 에이스’ 이충호, 8K 완봉 역투

    [황금사자기] 충암고 ‘좌완 에이스’ 이충호, 8K 완봉 역투

    좌완 에이스 이충호(충암고·18)가 완벽한 투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이충호는 12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창원시 공동 주최) 선린 인터넷고와의 1회전에서 9회까지 단 1점도 허용하지 않으며 완…

    •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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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전남 강호’ 화순고, 실책으로 자멸 1회전서 탈락

    [황금사자기] ‘전남 강호’ 화순고, 실책으로 자멸 1회전서 탈락

    전라도 지역의 강호 화순고가 1회전에서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배재고가 12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창원시 공동 주최) 화순고와의 1회전에서 주위의 예상을 깨고 8-5의 역전승을 일궈냈다.당초 …

    •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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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하영민 7K 완투쇼’ 광주 진흥, 대구 상원 격파

    [황금사자기] ‘하영민 7K 완투쇼’ 광주 진흥, 대구 상원 격파

    ‘2학년 에이스’ 하영민(광주 진흥고·17)의 역투가 빛났다.진흥고는 12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창원시 공동 주최) 상원고와의 1차전에서 선발 투수 하영민의 완투에 힘입어 3-1의 승리를 거뒀다…

    •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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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고교야구]그들의 9회 말, 졌지만 천국같은

    [황금사자기 고교야구]그들의 9회 말, 졌지만 천국같은

    그들의 목표는 승리가 아니었다. 지더라도 최선을 다한 뒤 지길 바랐다. 콜드게임이 아니라 9회 말까지 경기를 하는 게 꿈이었다. 청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충주성심학교는 2002년 창단 후 전국대회와 지역대회를 통틀어 단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 하기야 선수 대부분이 고교에 와서 야구…

    •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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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장지웅 3타점’ 야탑고, 원주고 꺾고 2회전 진출

    [황금사자기] ‘장지웅 3타점’ 야탑고, 원주고 꺾고 2회전 진출

    경기 지역 대표 야탑 고등학교가 1회전에서 무난한 승리를 거뒀다.야탑고는 11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창원시 공동 주최) 원주고와의 1회전에서 김동우의 호투와 장지웅의 싹쓸이 2루타에 힘입어 6-…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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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충주 성심학교, 1회전서 탈락… 하지만 잘 싸웠다

    [황금사자기] 충주 성심학교, 1회전서 탈락… 하지만 잘 싸웠다

    청각 장애인 선수들로 구성된 충주 성심학교가 우승 후보로 꼽히는 부산고를 맞이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박수를 받았다.성심학교는 11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창원시 공동 주최) …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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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고교야구]6이닝 11K 철벽계투 ‘덕수고의 임창용’

    [황금사자기 고교야구]6이닝 11K 철벽계투 ‘덕수고의 임창용’

    “선발이 아닌 게 아쉽지는 않았다. 언제라도 마운드에 오를 준비는 돼 있었다.” 덕수고 2학년 사이드암 투수 안규현(사진)이 등판한 것은 0-0으로 맞선 4회 무사 1루. 동기인 선발 한주성이 강릉고 김선중에게 안타를 맞은 직후였다. 안규현은 첫 타자를 상대하면서 폭투까지 내줘 무사 …

    •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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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고교야구]‘O의 행진’ 투수전… 종결자는 ‘볼넷’

    [황금사자기 고교야구]‘O의 행진’ 투수전… 종결자는 ‘볼넷’

    이닝이 지날수록 투구 수는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강릉고 선발 김강래는 6회를 마쳤을 때 이미 100개를 던졌다. 공은 빠르고 묵직했지만 제구가 문제였다. 6회까지 1안타로 침묵한 덕수고 타자들은 이를 잘 알고 있었다. 웬만해서는 방망이를 돌리지 않고 기다렸다. 지루한 0의 행진은 7회…

    •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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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마산고 천정호, 대회 첫 끝내기 안타 작렬

    [황금사자기] 마산고 천정호, 대회 첫 끝내기 안타 작렬

    이번 대회 첫 끝내기 안타의 주인공은 마산고 천정호(18)였다.천정호는 6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창원시 공동 주최) 인천고와의 1회전에서 9회말 극적인 끝내기 안타를 터트렸다.마산고는 천정호의 …

    • 201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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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안규현 11K’ 덕수고, 강릉고에 짜릿한 승리

    [황금사자기] ‘안규현 11K’ 덕수고, 강릉고에 짜릿한 승리

    무사 3루의 실점 위기. 하지만, 덕수고 2학년생 안규현(17)의 삼진 퍼레이드는 그때부터 시작이었다.덕수고가 6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창원시 공동 주최) 강릉고와의 1회전에서 구원 투수 안규현…

    • 201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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