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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프로야구]‘빅 유닛’ 복귀전서 아쉬운 패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7/21/6899627.1.jpg)
‘빅 유닛’ 랜디 존슨(39·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돌아왔다. 애리조나의 왼손 에이스 존슨은 21일 샌디에고
![[美프로야구]김병현 ‘0의 행진’은 계속된다…시즌 4승 ‘스트라이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3/07/20/6899563.1.jpg)
김병현(24·보스턴 레드삭스·사진)이 보스턴의 ‘승리 수호신’으로 자리 잡았다. 김병현은 20일 홈 펜웨이파크에
서재응(뉴욕 메츠) 선발등판 예고일시/장소7월 19일 오전 8시35분/애틀랜타 터너필드시즌 성적18경기 5승5패 평
메이저리그 역사상 첫 16년연속 15승 이상에 도전중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에이스’ 그레그 매덕스가 18일 후
최고의 스타들이 엮어낸 최고의 명승부였다. 16일 미국 시카고 US셀룰러필드에서 열린 2003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美프로야구]앤더슨(애너하임) 홈런쇼 ‘깜짝우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7/15/6899257.1.jpg)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전야제가 열린 1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 홈구장 US 셀룰러 필드(일명 코미스키 파크).
![[美프로야구]서재응 당당한 제2선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7/14/6899145.1.jpg)
‘제구력의 달인’ 서재응(26·뉴욕 메츠)이 제2선발로 뛰어 올랐다. 아트 하우 뉴욕 메츠 감독은 14일 후반기 선
![[美프로야구]김병현 ‘보스턴 수호천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7/13/6899092.1.jpg)
‘BK(김병현의 애칭·사진)’가 마운드에 오르면 보스턴이 이긴다. 미덥지 못한 불펜진 때문에 불안에 떨던 보스턴
최희섭(24·시카고 컵스)이 이틀 연속 침묵을 지켰다. 최희섭은 11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5번
김선우(26·몬트리올 엑스포스)가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몬트리올 구단은 11일 김선우와 T J 터커를 트리플A 에드
![[美프로야구]김병현 또 불껐다…9회말 3K ‘괴력’](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3/07/10/6898897.1.jpg)
‘역시 특급 소방수.’ 김병현(24·보스턴 레드삭스·사진)이 3타자를 삼진으로 잡아내는 화끈한 투구로 이틀 연속
'역시 특급 소방수.' 김병현(24·보스턴 레드삭스)이 이틀 연속 팀의 1점차 승리를 지켜냈다. 김병현은 10일 캐나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4·보스턴 레드삭스)이 완벽한 투구를 뽐냈다. 김병현은 9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美프로야구]김병현 시즌 2세이브 신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7/09/6898791.1.jpg)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4·보스턴 레드삭스)이 완벽한 투구를 뽐냈다. 김병현은 9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이제 완전히 발가벗겨진 걸까. ‘뉴욕 메츠의 희망’으로 떠올랐던 서재응(25)이 3연패의 늪에 빠졌다. 서재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