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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챔피언결정 4차전]레이커스, 48분 혈투-연장전 "명승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15/6792434.1.jpg)
근래에 보기드문 명승부였다. 15일 인디애나폴리스 콘세코필드하우스에서 벌어진 LA 레이커스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NBA/챔프4차전]LA레이커스 우승 1승 남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15/6792429.1.jpg)
“‘농구황제’조던 후계자는 나야 나” 왼쪽발목 부상으로 3차전을 못뛴 코비 브라이언트(22·LA레이커스)가 오닐
![[NBA]LA 브라이언트, 챔프4차전 복귀 가능할 듯](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06/14/6792387.1.jpg)
부상중인 미국프로농구 LA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가 챔피언결정 4차전에서 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디애
![[NBA/챔프3차전]인디애나, LA에 2연패뒤 반가운 1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12/6792306.1.jpg)
'밀러 타임'이 시작됐다. 2패를 당해 궁지에 몰렸던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12일 홈 인디애나폴리스 콘세코필드하우스
![[NBA/파이널3차전]인디애나, 추격 나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06/12/6792290.1.jpg)
'수퍼맨' 레지 밀러의 부활과 다시한번 입증된 '안방 불패신화'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홈에서 LA 레이커스를 물리치
'흑상어'의 목에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샤킬 오닐-인디애나 페이서스의 두차례 대결은 모두 오닐의 일방적인
![[NBA]LA레이커스, 인디애나에 2연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10/6792238.1.jpg)
LA 레이커스가 인디애나 페이서스에 2연승, 정상에 바짝 다가섰다. LA 레이커스는 10일(한국시간) 홈경기로 벌어진 '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허가 없이 자신의 이름을 식당상호로 사용해 온 상인과의 법정 싸움에서 승리했다. 미국연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는 마치 용광로처럼 펄펄 끓어올랐다. 시내 한복판 피게로아거리의 경기장을 꽉 메운
![[NBA]오닐 호쾌한 덩크슛 43점…LA 첫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08/6792177.1.jpg)
경기 종료 3분5초전. 승부는 이미 LA레이커스로 기운 상태. 코트 왼쪽에서 브라이언 쇼가 던져준 앨리웁 패스를 2m16의
![[NBA]LA는 '광란의 도시'…챔프전 팡파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08/6792178.1.jpg)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는 마치 용광로처럼 펄펄 끓어올랐다. 시내 한복판 피게로아거리의 경기장을 꽉 메운
![[NBA]LA레이커스 먼저 1승… 오닐 43득점 '원맨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08/6792169.1.jpg)
“혼자서도 잘해요” 샤킬 오닐이 43득점, 19리바운드, 4어시스트, 3블록슛의 ‘원맨쇼’를 펼친 LA레이커스가 인
![[NBA]8일 대망의 챔프전 LA가 뜨겁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07/6792131.1.jpg)
새 천년 첫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은 누가 될까. 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막을 올리는 LA
![[NBA/파이널]밀러의 관록이냐, 브라이언트 패기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06/6792061.1.jpg)
코비 브라이언트(22·2m)의 패기냐, 레지 밀러(35·2m)의 관록이냐. 새 천년 첫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을 가리
![[NBA]LA, '지옥에서 천당으로'…8일 대망의 챔프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05/6792032.1.jpg)
LA 레이커스가 천신만고 끝에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에 올랐다. 5일 LA 레이커스의 홈코트인 스테이플스센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