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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그 영화 이 대사 코너로 영화 속 명대사에 얽힌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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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와 꼴통[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65〉](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5/132005763.5.jpg)
“서로에게 건설적인 조언을 해준다면?”―조지프 코신스키 ‘F1 더 무비’극장을 굳이 가지 않아도 영화 한 편 볼 가격으로 집에서 한 달 동안 무한대의 영화를 볼 수 있는 세상이다. 그러니 연간 영화 관객이 절반으로 뚝 떨어졌다는 발표가 놀랍지도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관에서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