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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그 영화 이 대사 코너로 영화 속 명대사에 얽힌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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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한 것들의 소중함[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6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7/131828165.1.jpg)
“내 발 아래, 내 앞에, 우리 안에.”―한지원 ‘이 별에 필요한’2050년 서울. 우주비행사 난영은 화성 탐사를 꿈꾼다. 어린 그녀를 두고 화성에 갔다 영영 돌아오지 못한 엄마는 내내 난영의 마음에 자리한 상처였다. 지구에 발을 딛고 살지만 난영이 늘 저편 화성을 바라보고 그곳의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