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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범의 본 아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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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옹의 자랑 ‘부숑’을 즐기는 방법[정기범의 본 아페티]

    리옹의 자랑 ‘부숑’을 즐기는 방법[정기범의 본 아페티]

    서울 방문할 때면 노포를 찾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단순히 오래된 가게를 넘어 오랜 시간 동안 한자리를 지키며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노포에 가면 주인장이나 가족의 고집과 철학이 느껴지고 옛 향수를 떠올릴 수 있어서다. 이를테면 1937년 대한민국 해장국의 역사를 시작한 청진옥, 1950…

    •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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