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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소원[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30/104691575.1.jpg)
숫자만 바라보며 마음 졸인 한 해. 새로 내린 눈이 세상을 하얗게 덮듯 새해에는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기를 기원합니다.―강원 평창군에서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복덩이들[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29/104673064.1.jpg)
복을 한 아름 안은 토실토실 돼지들이 꿀꿀. 아빠에게는 품에 안은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복덩이들입니다. ―서울 강동구 강동아트센터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아쉽다, 아쉬워[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28/104656219.1.jpg)
스키장 폐쇄라니…. 실망한 아이가 스키장 옆 눈 쌓인 산책로를 따라 썰매를 끌고 올라갑니다. 내년엔 꼭 눈썰매를 타자!―강원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인내[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26/104641952.1.jpg)
![어흥![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24/104618271.1.jpg)
제가 무섭게 생겼다고요? 친구의 밤길을 언제나 든든히 지켜주는 동반자랍니다.―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산타 올라 오셨네![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23/104599056.1.jpg)
외교부 여권과 사무실 앞에 한 감각적인 직원의 솜씨로 만든 산타 모빌이 걸렸습니다. 다들 받고 싶은 선물은 생각해 두셨나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코감기[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22/104580623.1.jpg)
며칠째 이어진 한파에 그만 감기에 걸렸습니다. 엄동설한에 콧물마저 꽁꽁 얼어버렸네요.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에취! ―서울 용산구에서 이서현 기자 baltika7@donga.com
![호잇! 호잇![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21/104562435.1.jpg)
“또치! 도우너! 쌍문역은 이쪽이야!” “둘리야, 급해도 마스크는 챙겨야지!”―서울 도봉구에서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마음은 굴뚝같았지만…[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19/104516603.1.jpg)
올 한 해 책 10권은 읽겠다고 다짐했었지요. 벌써 12월, 목표를 채웠냐고요? 비밀입니다. ―강원 춘천시 강촌레일파크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해님 바라기[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17/104482138.1.jpg)
몰아친 한파에 집집마다 계량기가 분주하게 일합니다. 따뜻한 봄을 기대하며 누군가 그려놓은 해바라기와 나비가 움츠러든 어깨를 보듬어 줍니다.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토끼야 토끼야[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16/104464064.1.jpg)
내 소원 좀 들어줄래? 내년엔 마스크 없이 친구들 얼굴도 보고, 먹고 싶은 것, 놀고 싶은 것 모두모두 할 수 있게 해줄래?―서울 은평구 불광천변에서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겨울 한 컵[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15/104445751.1.jpg)
지난밤 마당 평상 위에 놓아둔 컵 안에 밤새 내린 눈으로 겨울이 가득 찼습니다. 마주 앉고 추억 모락모락 한 겨울 한 컵 나눌 사람, 곁에 계신가요?―강원 평창군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멋쟁이 겨울 손님[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14/104427116.1.jpg)
코로나19로 집에 꽁꽁 틀어박혔던 아이들에게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단추 달린 옷과 따뜻한 목도리, 빨간 스티로폼 모자까지 한껏 멋을 낸 눈사람이 손을 뻗어 인사합니다. 안녕! ―서울 서초구에서 독자 신지윤 씨 제공
![괜찮아질 거야[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12/104408900.1.jpg)
아이는 “코로나가 언제 끝나느냐”고 묻습니다. 겨울이 되면 친구들과 눈썰매 타러 가자 약속했는데…. 올해 산타는 마스크 쓰고 만나야겠습니다. ―서울 강서구의 한 어린이병원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이야기꽃[고양이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10/104373273.1.jpg)
“아∼ 그런 일이 있었군요.” 도란도란 이야기꽃에 동참하고 싶지만, 아차! 마스크를 깜박했구나! ―서울 강남구 양재천에서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