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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소원[고양이 눈]

    새해 소원[고양이 눈]

    숫자만 바라보며 마음 졸인 한 해. 새로 내린 눈이 세상을 하얗게 덮듯 새해에는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기를 기원합니다.―강원 평창군에서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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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덩이들[고양이 눈]

    복덩이들[고양이 눈]

    복을 한 아름 안은 토실토실 돼지들이 꿀꿀. 아빠에게는 품에 안은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복덩이들입니다. ―서울 강동구 강동아트센터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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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쉽다, 아쉬워[고양이 눈]

    아쉽다, 아쉬워[고양이 눈]

    스키장 폐쇄라니…. 실망한 아이가 스키장 옆 눈 쌓인 산책로를 따라 썰매를 끌고 올라갑니다. 내년엔 꼭 눈썰매를 타자!―강원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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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내[고양이 눈]

    인내[고양이 눈]

    ‘아름다움’이라고 뭐 특별한 게 있을까요. 보세요. 작은 식물들이 소박한 화분 안에서 영하의 추위를 꿋꿋이 견디는 중입니다.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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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흥![고양이 눈]

    어흥![고양이 눈]

    제가 무섭게 생겼다고요? 친구의 밤길을 언제나 든든히 지켜주는 동반자랍니다.―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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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타 올라 오셨네![고양이 눈]

    산타 올라 오셨네![고양이 눈]

    외교부 여권과 사무실 앞에 한 감각적인 직원의 솜씨로 만든 산타 모빌이 걸렸습니다. 다들 받고 싶은 선물은 생각해 두셨나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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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감기[고양이 눈]

    코감기[고양이 눈]

    며칠째 이어진 한파에 그만 감기에 걸렸습니다. 엄동설한에 콧물마저 꽁꽁 얼어버렸네요.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에취! ―서울 용산구에서 이서현 기자 baltika7@donga.com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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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잇! 호잇![고양이 눈]

    호잇! 호잇![고양이 눈]

    “또치! 도우너! 쌍문역은 이쪽이야!” “둘리야, 급해도 마스크는 챙겨야지!”―서울 도봉구에서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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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 바라기[고양이 눈]

    해님 바라기[고양이 눈]

    몰아친 한파에 집집마다 계량기가 분주하게 일합니다. 따뜻한 봄을 기대하며 누군가 그려놓은 해바라기와 나비가 움츠러든 어깨를 보듬어 줍니다.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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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야 토끼야[고양이 눈]

    토끼야 토끼야[고양이 눈]

    내 소원 좀 들어줄래? 내년엔 마스크 없이 친구들 얼굴도 보고, 먹고 싶은 것, 놀고 싶은 것 모두모두 할 수 있게 해줄래?―서울 은평구 불광천변에서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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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한 컵[고양이 눈]

    겨울 한 컵[고양이 눈]

    지난밤 마당 평상 위에 놓아둔 컵 안에 밤새 내린 눈으로 겨울이 가득 찼습니다. 마주 앉고 추억 모락모락 한 겨울 한 컵 나눌 사람, 곁에 계신가요?―강원 평창군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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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쟁이 겨울 손님[고양이 눈]

    멋쟁이 겨울 손님[고양이 눈]

    코로나19로 집에 꽁꽁 틀어박혔던 아이들에게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단추 달린 옷과 따뜻한 목도리, 빨간 스티로폼 모자까지 한껏 멋을 낸 눈사람이 손을 뻗어 인사합니다. 안녕! ―서울 서초구에서 독자 신지윤 씨 제공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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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괜찮아질 거야[고양이 눈]

    괜찮아질 거야[고양이 눈]

    아이는 “코로나가 언제 끝나느냐”고 묻습니다. 겨울이 되면 친구들과 눈썰매 타러 가자 약속했는데…. 올해 산타는 마스크 쓰고 만나야겠습니다. ―서울 강서구의 한 어린이병원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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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꽃[고양이 눈]

    이야기꽃[고양이 눈]

    “아∼ 그런 일이 있었군요.” 도란도란 이야기꽃에 동참하고 싶지만, 아차! 마스크를 깜박했구나! ―서울 강남구 양재천에서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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