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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두둥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31/106166094.1.jpg)
무지개 우산을 타고 하늘을 날아요. 마법 우산은 화창한 봄바람과 손잡고 예쁜 마음을 지닌 아이를 신나게 날게 한대요. ―충북 충주시에서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고양이 눈]행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30/106145876.1.jpg)
![[고양이 눈]초록 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29/106126011.1.jpg)
어느새 새순이 나고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미세먼지와 비구름이 걷히면 진초록 문이 열린 것처럼 세상이 새봄으로, 초록으로 가득할 겁니다. ―서울 은평구에서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고양이 눈]그림 같은 치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26/106106904.1.jpg)
칫솔을 들고 착! 치약을 짜고 쭉! 위로 아래로 깨끗이 이를 닦으면 이렇게 그림 같은 작품이 될 것 같아요.―경기도 의정부시 어린이양치학교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고양이 눈]초보운전 고양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26/106090176.1.jpg)
“저는 운전기사가 아닙니다.” 눈을 동그랗게 뜬 고양이 표정이 초보 운전자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운전석 쿠션입니다. 택배기사님이 도착해야 출발할 수 있어요. ―서울 중구에서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고양이 눈]첫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24/106065850.1.jpg)
![[고양이 눈]닿을 수 없는 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24/106046074.1.jpg)
인형 뽑기 기계 속 크레인으로는 아슬아슬 언제나 잡히지 않는 너. 차라리 내 손이라면 쭉 뻗어서 잡아볼 텐데…. ―광주에서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고양이 눈]악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23/106020899.10.jpg)
![[고양이 눈]총 대신 꽃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22/106006932.1.jpg)
파주 제3땅굴 앞 조형물은 철책 모양의 줄기에 꽃이 매달린 모습입니다. 지금은 서로에게 날을 세우고 있지만 언젠가 웃으며 꽃을 건넬 날이 기다려집니다. ―경기 파주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고양이 눈]친구에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19/105968891.1.jpg)
봄볕 같은 너에게 내 첫 우정을 줄게. 흰 목련만큼 깨끗하고 환한 마음을 너에게 줄게. ―광주에서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고양이 눈]깊은 산속 옹달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19/105953876.1.jpg)
참나무 아래에 큰 구멍이 생겼습니다. 봄비가 내려 빗물이 고이면 청개구리에겐 수영장이, 토끼에겐 시원한 옹달샘이 생기겠네요. ―경기 하남시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고양이 눈]기다려지는 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18/105933354.1.jpg)
튤립과 수선화가 봄을 기다리고 있어요. 예쁜 꽃을 피우는 데 여러분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밟으면 아프니 조심해 주세요. ―서울 용산구 신계역사공원에서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고양이 눈]뛰뛰빵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17/105913098.1.jpg)
킥보드보다 더 재미있는 건 슈퍼카를 운전하는 아빠의 모습. 언제나 조심조심 안전운전, 역주행은 안 돼요! ―경기 고양시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고양이 눈]기억하고 싶은 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15/105893794.1.jpg)
#너와나 #잘했어 #설레임. 파란색 출입문 위에 붙여 놓은 ‘오늘의 단어’. 하루를 설렘과 기대로 가득 채우는 말입니다. #힘내세요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고양이 눈]즐거운 휴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3/15/105874374.1.jpg)
잠깐! 지금은 만조 시간입니다. 열심히 달려온 우리에겐 휴식 시간이죠. 갯벌이 몽땅 물에 잠겼거든요. ―인천 영종도에서 최한규 기자 hankcho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