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952
구독 57



![[특파원 칼럼/공종식]다른 인종과 함께 살아가는 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2/23/6964929.1.jpg)
“우리 학교는 유엔입니다. 다양한 국가 출신과 인종이 모여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조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
![[특파원 칼럼/박원재]日시장 장벽 제아무리 높다한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2/16/6964431.1.jpg)
지난해 12월 10일 일본 제2의 휴대전화서비스 업체인 KDDI의 대리점 진열대에 팬택앤큐리텔의 3세대 단말기 ‘A14
![[특파원 칼럼/권순택]‘짝퉁’ 청문회 ‘명품’ 만들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2/09/6963943.1.jpg)
귤화위지(橘化爲枳). 중국 춘추시대 고사에서 유래한 이 말은 회남(淮南)의 귤을 회수(淮水)를 건너 회북(淮北)에
![[특파원 칼럼/금동근]다보스포럼에 한국은 없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2/02/6963463.1.jpg)
스위스의 동쪽 끝에 있는 다보스는 해발 2000m의 작은 도시다. 도시의 끝에서 끝까지 차로 달리면 10분이 채 걸리
![[특파원 칼럼/김기현]푸틴, 에너지 제국 ‘차르’ 꿈꾼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1/26/6963136.1.jpg)
“‘가스푸틴’ 물러나라.” 23일 밤 그루지야의 수도 트빌리시에 있는 그루지야 주둔 러시아군사령부 앞. 수백
“참 공교롭네요.” 6일 문화대혁명을 주도했던 사인방(四人幇)의 마지막 생존자 야오원위안(姚文元)이 사망했
동화 속 궁전 같은 외관에 높이 솟은 망루, 극채색의 현란함까지…. ‘저 아름다운 두 건축물의 정체는 뭘까.’
청춘 남녀의 연애 방식을 다룬 영화 ‘작업의 정석’이 개봉 열흘 만에 관객 18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관객
올해 7월 특파원으로 부임한 뒤 경험한 ‘문화 충격’은 미국에서는 모든 것이 생각보다 훨씬 느리다는 점이다. 운
“오른편이 러시아와 분쟁 중인 구나시리(國後) 섬이고, 왼쪽은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시레토코(知床) 반도입니다.”
미국인만큼 논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 모르겠다. 미국 사람들은 논쟁거리가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아갈까
바야흐로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최근 프랑스에서는 오랜만에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제작된 영화 한 편이 화제다. ‘메
최근 중앙아시아의 서쪽 끝에 있는 투르크메니스탄을 다녀왔다. 카라쿰(검은 사막)에 둘러싸인 낯선 땅, 폐쇄적인 정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컴퓨터 사업을 하는 교민 Y(45) 씨는 5년 전 중국에서 다시는 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마음
일본의 차기 총리 후보 1순위로 꼽히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관방장관이 관방 부장관 시절이던 2003년 8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