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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칼럼/서영아]일본 외교의 ‘key man’잡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2/22/7000541.1.jpg)
1945년 연합군총사령부(GHQ)의 수장으로 일본에 진주한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은 일본인에게는 전쟁을 치른 적대국의
![[특파원 칼럼/김승련]소신형 정치인 없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2/15/6999884.1.jpg)
“그래 결국 (혼자는 돈을 못 벌고) 누군가 해 줘야 한다는 거지? 늘 그래왔었지.” 미국 TV 시리즈물 ‘24’에 등
![[특파원 칼럼/공종식]유엔도 한국 인재 뽑고 싶지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2/08/6998958.1.jpg)
192개 회원국이 모여 있는 유엔은 ‘언어 백화점’이다.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 복도를 걷다 보면 언어의 홍수 속에
![[특파원 칼럼/정위용]푸틴이 연해주로 간 까닭](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2/01/6998131.1.jpg)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7일 인도 방문을 마친 뒤 뉴델리에서 6726km 떨어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했다.
![[특파원 칼럼/이기홍]워싱턴의 이구동성](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25/6997363.1.jpg)
워싱턴에 온 지 6개월이 지났다. 세상 모든 일이 다 그렇겠지만, 화려해 보였던 특파원 생활에도 고충은 있는
![[특파원 칼럼/천광암]日보통사람들의 직업의식](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18/6996485.1.jpg)
연말연시 우연히 만났던 두 일본인의 얼굴이 긴 잔상(殘像)을 남긴다. 한 사람은 택시운전사, 또 다른 한 사람은 식
![[특파원 칼럼/하종대]소수민족 입막는 ‘和平중국’](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11/6995679.1.jpg)
‘중화민족(中華民族).’ 중국의 공문서에 자주 등장하는 말이다. 중국의 정식 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이다.
![[특파원 칼럼/금동근]佛 국민가수 내쫓은 세금폭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04/6994895.1.jpg)
조니 알리데는 ‘프랑스의 엘비스 프레슬리’로 불리는 전설적인 록 가수다. 올해 63세인 그가 40여 년의 가수 생
![[특파원 칼럼/김승련]책을 써라, 아니면 짐을 싸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2/28/6994075.1.jpg)
특파원 생활을 하면서 작은 애로 사항이 하나 생겼다. 인터뷰한 미국 전문가의 프로필을 정리하면서 한국식대로
![[특파원 칼럼/정위용]北정권이 내팽개친 北노동자의 죽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2/21/6993382.1.jpg)
월급 42.3달러(약 3만9700원) 이하를 받는 근로자가 관리들에게 돈을 뜯기는 장면은 한국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울 것
![[특파원 칼럼/하종대]중국의 ‘굴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2/14/6992658.1.jpg)
‘대국의 굴기(굴起·우뚝 일어섬).’ 중국 관영 중앙텔레비전(CC TV)이 지난달 13일부터 24일까지 방영한 12회분
![[특파원 칼럼/공종식]한국이 미국보다 나은 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2/07/6991854.1.jpg)
“건강보험만 있었어도….” 미국 뉴욕에 살고 있는 한 재미동포는 얼마 전 기자에게 위암으로 숨진 A(48) 씨 이야
![[특파원 칼럼/서영아]‘이지메’ 고해성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30/6990986.1.jpg)
지난주 토요일 초등학교 4학년생 딸아이가 다니는 일본 초등학교에서 학예회가 열렸다. 4학년생들은 연극 ‘오즈의
![[특파원 칼럼/이기홍]미국의 ‘윗물’은 다 그렇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23/6990155.1.jpg)
오늘 미국 워싱턴에선 경찰과 관련된 두 가지 뉴스가 시민들의 화제가 됐다. 첫 번째는 3800여 명의 경찰관을 통
![[특파원 칼럼/천광암]“돌아갈거나, 돌아갈거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16/6989267.1.jpg)
일본 도호쿠(東北)지방의 벽촌 출신인 센 마사오(千昌夫·59)는 1977년 “돌아갈거나, 돌아갈거나”라는 후렴으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