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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칼럼/서영아]韓‘누가 잘하나’ vs 日‘모두가 함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1/17/7043457.1.jpg)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아이가 걱정이 될 때가 가끔 있다. 성적 때문이 아니다. 5학년생인 딸아이에게서 남과 싸워
![[특파원 칼럼/송평인]68혁명과 한국의 386](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1/10/7042346.1.jpg)
외국의 현대사가 근대사보다 오히려 낯설게 느껴지는 일이 종종 있다. 프랑스의 1968년 5월 혁명도 그렇다. 파리에
![[특파원 칼럼/이기홍]韓-美정부 국장 자리 누가 높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1/03/7041277.1.jpg)
지난해 12월 24일엔 9초, 31일엔 12초…. 요즘 미국 상원에선 민주당 의원들이 주도하는 ‘번갯불 회의’ 행진이
지금은 국내 어느 대학이든 의예과가 이공계에서 최고 인기를 끌고 있지만 기자가 대학에 입학했던 1980년대 중
중국 산둥(山東) 반도에서는 ‘한국의 닭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말을 흔히 한다. 한국의 인천에서는 중국의 개 짖
‘극본: 푸틴, 연출: 푸틴, 주연: 푸틴.’ 요즘 요동치는 러시아 상황을 두고 서방 평론가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
![[특파원 칼럼/천광암]日수학 ‘원주율 약 3’의 실패](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2/06/7040167.1.jpg)
수학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 메달’을 수상한 아시아인은 지금까지 4명이다. 1명은 중국인이고 나머지 3명
![[특파원 칼럼/김승련]美정치인들의 ‘아름다운 존중’](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1/29/7039105.1.jpg)
워싱턴에서 미국 정치지도자의 행적을 좇다 보면 “설마 진심에서 이런 말(행동)을 했을까. 마음에 없지만 억지로
![[특파원 칼럼/송평인]톨레랑스마저 사라진 佛파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1/22/7037955.1.jpg)
최근 프랑스 파업 사태에서 나타난 학생들의 반민주적인 학교 봉쇄와 철도 노조원들의 명분 없는 파업 강행은 프
![[특파원 칼럼/서영아]美日밀월시대 저무는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1/15/7036746.1.jpg)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曾根康弘) 전 일본 총리의 별장이었던 도쿄 ‘히노데(日の出) 산장’이 11일 ‘론-야스 기념관
![[특파원 칼럼/이기홍]‘워싱턴 정치 낭인’의 추억](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1/08/7035580.1.jpg)
워싱턴에는 한국 정치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제3자가 보기엔) 별다른 목적도 없이 워싱턴에 들러 미국 행
![[특파원 칼럼/공종식]과속운전 브레이크 ‘벌금의 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1/01/7034480.1.jpg)
얼마 전 자동차를 몰고 뉴욕 맨해튼에 갈 일이 있었다. 도로는 시속 약 80km 구간이었다. 규정 속도에 맞춰 1차로로
![[특파원 칼럼/하종대]中지도부의 100년 비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0/25/7033462.1.jpg)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라는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당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전면적인 샤오캉(小康·중등사회) 사회
![[특파원 칼럼/정위용]최덕근 영사 피살 11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0/18/7032431.1.jpg)
“비명에 간 고인은 말이 없지만 살아남은 사람들에게는 고통이 남지요.” 최덕근 전 블라디보스토크 영사 피살
![[특파원 칼럼/천광암]‘반품 손님에 더 친절’ 일본의 商道](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0/11/7031341.1.jpg)
일본에는 고려 충정왕이 즉위한 해에 문을 연 만주(饅頭)회사 ‘시오세총본가’가 아직 성업 중이다. 전화와 서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