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952
구독 57



![[특파원 칼럼/이기홍]脫순수의 시대와 金추기경](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3/30/7119187.1.jpg)
“오바마의 ‘순수의 시대(Era of Innocence)’도 저물어간다”는 말이 들린다. AIG 보너스 파문, 적자예산 등의
![[특파원 칼럼/윤종구]헌것을 즐기는 일본 사람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3/23/7117850.1.jpg)
‘쇼와(昭和) 46년.’ 며칠 전 우연히 100엔짜리 일본 동전의 발행 연도를 봤다. 쇼와 46년이면 1971년이다. 호기
![[특파원 칼럼/하종대]중국의 이유있는 자부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3/16/7116532.1.jpg)
“서울은 마치 중국 지방도시 같던데요.” 최근에 한국을 관광하고 온 20대 중국 여성의 서울 소감이다. 5년여
![[특파원 칼럼/하태원]北돌팔매질에 특효약은 원칙](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3/09/7115398.1.jpg)
북한의 외부세계에 대한 위협은 그 수단이 플루토늄 재처리를 포함한 ‘핵위협’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제한돼 있는 탓
![[특파원 칼럼/정위용]걷는 한국 - 뛰는 중국 - 나는 베트남](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3/02/7114255.1.jpg)
‘뛰는 상인 위에 나는 상인.’ 최근 모스크바 북동쪽 재래시장인 이즈마일롭스키 시장을 둘러본 인상이다. 이 시장은
![[특파원 칼럼/서영아]“여보 걱정 마, 당신이 최고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2/23/7112978.1.jpg)
신자유주의에 입각한 개혁을 외치던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정권 시절 일본에서는 ‘자기책임’이란 말
![[특파원 칼럼/구자룡]중국이 북한에 꼭 해야할 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2/16/7111640.1.jpg)
중국 동북 3성에는 ‘무국적(無國籍) 아이들’이 자라고 있다. 국적은커녕 아무런 적(籍)도 없다. 바로 탈북 여성과
![[특파원 칼럼/신치영]美대출확대 정책의 악몽](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2/09/7110428.1.jpg)
요즘 금융위기 진앙인 미국에선 중소기업, 자영업자, 일반인 등 금융시장의 상대적 약자들이 위기의 여파 때문에
![[특파원 칼럼/송평인]선거보다 원칙 택한 獨사민당](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2/02/7109216.1.jpg)
“좌파당(Die Linke)은 경제적으로 무식하고 사회적으로 낭만적이다.” 프란츠 뮌테페링 독일 사민당(SPD) 당수가
![[특파원 칼럼/이기홍]광장의 오바마, 밀실의 부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1/19/7107352.1.jpg)
백악관을 향한 2년 여정의 마지막 기착지는 광장이었다. 17일 오후 3시경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태운
![[특파원 칼럼/윤종구]변했지만 변치않은 일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1/12/7106061.1.jpg)
도쿄 전철을 탔다. 게이오(慶應)대 1년 연수를 끝낸 2004년 3월 이후 거의 5년 만이다. 그런데, 전철 안이 시끄
![[특파원 칼럼/하종대]대만 향한 中의 구애를 보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1/05/7104870.1.jpg)
새해가 밝았지만 남북관계는 여전히 차가운 얼음장 같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 벌써 11개월째다. 현 정부가
![[특파원 칼럼/하태원]美토론주제서 남북한 빠졌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12/25/7103293.1.jpg)
‘제5부(府)’의 권력기관으로 불리는 미국 싱크탱크는 워싱턴의 한국 특파원에겐 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새로운
![[특파원 칼럼/정위용]러 휩쓴 일제차의 비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12/18/7101993.1.jpg)
금융위기를 맞아 한국이 러시아에서 수출길이 막히고 자원외교도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럴 때 다른
![[특파원 칼럼/천광암]기쿠치, 내 아이 선생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12/11/7100430.1.jpg)
기쿠치 히로미(菊地弘美) 선생님, 저는 1년간의 연수와 3년간의 도쿄(東京)특파원 생활을 마치고 다음 주말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