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강경석]숲속 리조트에 모인 사법부… “국민 피해” 외친 건 말뿐이었나최근 사법부 내에선 전국 법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회의가 유독 자주 열렸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한 사법제도 개편에 대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다 보니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에서 법원장들이 머리를 맞대고 마라톤 회의를 여는 일이 허다했다. 지난해 9월 12일엔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문제와…2026-03-2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