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기로’ 드론사, 전략적 무인작전 기능은 살려야[기고/이보형]국방부 민관군 합동특별자문위원회의 폐지 권고로 드론작전사령부(드론사)가 해체 기로에 섰다. 기능 중복과 비효율성이 폐지 이유로 제시된다. 그러나 관련 논의는 근본적인 질문을 건너뛰고 있다. 군 조직은 선언이나 조직도 변경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전문 인력, 안정적인 예산, 시설과 장비…2026-02-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