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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만디 중국’은 이제 더 이상 없다[기고/허욱]

    ‘만만디 중국’은 이제 더 이상 없다[기고/허욱]

    20여 년 전에 필자가 중국을 처음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을 정의하고 있던 말 중에 지금은 쑥 들어가 자취를 감춰버린 말이 있다. 바로 “중국 사람은 만만디”라는 말이다. ‘만만디(慢慢地)’는 늦다는 말이다. 행동도 굼뜨고 도저히 우리 뜻대로 빠릿빠릿하게 …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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