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싱크홀 사고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고 있다[기고/이수곤]최근 7개월간 서울에서 두 곳의 대형 싱크홀로 인명 피해가 났다. 지난해 8월 서대문구 연희교차로 도로의 싱크홀로 차량이 빠져 2명이 중상을 입었고, 지난달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교 사거리 도로의 싱크홀에 오토바이가 빠져 1명이 숨지고 가까스로 피한 차량 운전자 1명이 다쳤다. 사고 직…2025-04-0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