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자의 눈/조수진]‘외유 골프’ 거짓말 시리즈](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8/05/6979046.1.jpg)
인천지역의 한 시민단체가 열린우리당 신학용 이호웅 안영근 한광원 의원이 국내에 집중호우가 내린 지난달 12∼17일 태
![[기자의 눈/이승헌]‘코드맨’의 ‘코드맨’ 감싸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8/04/6978941.1.jpg)
권오규 경제부총리는 논문 표절 의혹으로 2일 사의를 표명한 김병준 교육부총리와 인연이 많다. 김 부총리가 대통
![[기자의 눈/이원홍]마사회의 속보이는 세금 줄이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8/03/6978850.1.jpg)
‘경마장 가는 길’의 지갑은 꼭 두툼해야 하는가. 한국마사회(KRA) 임직원들은 요즘 즐겁지 않다. 경마 매출이 급
![[기자의 눈/공종식]이스라엘판 ‘충격과 공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8/02/6978824.1.jpg)
“시청자 여러분, 앞으로 보게 될 화면에는 끔찍한 장면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달 30일(
![[기자의 눈/박성원]김 부총리 청문회 땐 뭘 검증했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8/01/6978685.1.jpg)
“입만 열면 개혁을 내세우던 위선적 교수에게 온 사회가 농락당한 느낌이다.” 김병준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
![[기자의 눈/신수정]“모든 교수가 金부총리처럼 보일까 두렵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7/31/6978543.1.jpg)
“이런 식으로 (각주까지 들이대며) 검증하면 앞으로 교수 출신은 절대 장관을 할 수 없다.” 김병준 부총리는 2
![[기자의 눈/이기홍]美 6·25기념비 속 ‘전사 미군 5만4246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7/29/6978470.1.jpg)
아침부터 태양은 뜨겁게 작열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흘렀다. 하지만 군복 단추를 목까지 채운 채 땡볕 아래 앉
![[기자의 눈/박민혁]추기경의 덕담까지 이용하다니](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7/28/6978377.1.jpg)
김수환 추기경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비공개 면담 내용이 공개된 데 대해 뒷말이 많다. 김 추기경은 26일 인사차 서
![[기자의 눈/이완배]“낙하산 태울 인물 그렇게 없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7/27/6978233.1.jpg)
한국증권선물거래소 노동조합이 ‘상임감사 낙하산 인사 저지’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처음 열었던 10일. 이용국 노
![[기자의 눈/정재락]노조비판은 유언비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7/26/6978121.1.jpg)
“차라리 현대자동차 국내공장은 문 닫아라.”(south7777) “매년 파업만 일삼는 노조가 싫어 현대차는 절대 사지
![[기자의 눈/문병기]미사일 논의장의 潘장관 장기자랑](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7/25/6978049.1.jpg)
26∼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은 아시아태평양지역 25개국 외교부 장관이 모
![[기자의 눈/조수진]千장관의 ‘내맘대로’ 행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7/24/6977936.1.jpg)
천정배 법무부 장관이 열린우리당에 돌아가겠다며 21일 ‘정식으로’ 장관직 사의를 표명한 것을 두고 여권에서 뒷공론이
![[기자의 눈/하종대]‘외톨이’ 한국 외교 아직도 北눈치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7/22/6977843.1.jpg)
미국은 최근 중국과 양국 군의 공동훈련과 장교 간 교류에 합의했다. 양국 간 공동훈련은 사회주의 중국이 출범한 19
![[기자의 눈/하태원]총체적 외교실패 “다 예상했던 일”이라니](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7/21/6977657.1.jpg)
“모두 예상했던 일이다.” 북한의 미사일 7발 무더기 발사 이후 정부 당국자들이 습관처럼 내뱉기 시작한 말이다.
![[기자의 눈/이인철]‘코드’에 춤추는 교육대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7/20/6977553.1.jpg)
김병준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내정자가 18일 인사청문회에서 외국어고의 학생선발 지역제한 시행을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