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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조용휘]쓸쓸히 떠나보낸 소방영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18/6989551.1.jpg)
“수없이 많은 낮과 밤을 불과 싸우면서도 미소와 용기를 잃지 않았던 부소장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먼 곳의
![[기자의 눈/윤종구]‘정족수’ 채우려 외교를 잃어서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17/6989389.1.jpg)
16일 오전 8시 45분 서울 김포공항. 여야 의원 34명이 일본 도쿄(東京)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날부터 사흘간 열리는 한
![[기자의 눈/김범석]방송사가 자초한 연말가요대상 불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16/6989262.1.jpg)
“어느 때부터 시상식에 대한 공감이 사라졌죠. 방송사와 연락이 잘되는 가수들 위주로 나오는 것 같고. 시상식의
![[기자의 눈/하태원]PSI 발뺀 정부, 언제까지 北눈치보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15/6989087.1.jpg)
13일 정부는 유엔의 대북제재위원회에 제출할 이행계획보고서를 내놓았지만 새로운 것은 없었다. 이미 시행 중인
![[기자의 눈/장강명]秋건교의 ‘굴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14/6988912.1.jpg)
13일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 단상에 선 열린우리당 정덕구 의원이 갑자기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에게 “로데오게임
![[기자의 눈/동정민]“毒杯 든다던 말은 어쩌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13/6988758.1.jpg)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의 비서실장인 이계안 의원이 더는 비서실장을 못하겠다며 최근 사표를 냈다. ‘내 말을 하기 위
![[기자의 눈/이진영]KBS 사장과 BBC 사장](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11/6988657.1.jpg)
KBS 이사회가 사장 후보를 면접 심사하던 9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연회장. 13명의 후보 중 한 명
![[기자의 눈/조수진]“사라질 정당이 창당기념식은 무슨…”](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10/6988525.1.jpg)
“우리가 조급했던 것은 아닌지, 우리의 결속이 부족했던 것은 아닌지, 대응이 미숙한 점은 없지 않은지 겸허히
![[기자의 눈/공종식]다우존스 사상 최고치의 의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10/6988555.1.jpg)
미국 중간선거 다음 날인 8일(현지 시간) 뉴욕 증권시장. 월가가 선거 결과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관심이었
![[기자의 눈/장원재]현장과 거리 먼 ‘서울대 입시 이벤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09/6988356.1.jpg)
‘과학영재 배려 입시제도 검토’, ‘1시군 1명 추천 입학 검토’, ‘계층균형선발전형 도입 추진’, ‘지역균형
![[기자의 눈/천광암]“집단괴롭힘 못견뎌” 日자살예고 편지 충격](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08/6988244.1.jpg)
한 학생의 편지가 7일 일본 전국의 학교와 우체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일본 문부과학성 제니야 마사미(錢谷眞美) 초
![[기자의 눈/이진구]부패인식지수 추락은 큰 의미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07/6988085.1.jpg)
대통령 직속인 국가청렴위원회는 6일 ‘국제투명성기구의 2006년도 부패지수 분석’이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부
![[기자의 눈/동정민]추싱호 검색, 받는 쪽이 되레 세게 해달라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06/6988007.1.jpg)
3일 오후 2시, 부산항에 정박한 남북 정기 운항선 ‘추싱호’ 주변이 소란스러웠다. 부산세관과 해양경찰청, 부산지
![[기자의 눈/주성하]‘김정일 쌈짓돈’ BDA 2400만달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04/6987837.1.jpg)
“A 방식의 거래를 하면 당신은 얻을 것이 없지만 당신 국가는 100만 달러의 이득을 봅니다. B 방식을 택하면 국가
![[기자의 눈/황진영]무관심에 운 韓商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11/03/6987749.1.jpg)
“대통령이 참석하실 줄 알았는데…. 국무총리가 오시긴 했지만 경제 5단체장 가운데 한 분도 오시지 않았네요. 섭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