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고객 편에 서서 소통 문턱 낮추겠다”… 고객 감동 선두에 선 LG U+ 직원들《기술로 모든 것이 연결되는 시대지만 정작 사람 마음에 닿는 것은 어렵다. 이 어려운 일을 해낸 주인공이 있다.소통의 문턱을 낮추고 진심을 보여준 LG유플러스 ‘고객감동상’ 수상자들이다.LG유플러스는 고객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창출한 우수 사례를 발굴해 고객감동상을 수여…2026-02-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