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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이 조성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개했다. 미지알지 울릉은 로컬 스타트업 노마도르가 운영하는 청년마을로, 울릉도 현포 지역을 중심으로 청년 정착 기반과 지역 협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출범했다.15일 노마도르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미지알지…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살아본 실험이 국가의 인정을 받았다. 목포 청년마을 ‘괜찮아마을’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