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이지훈 기자의 인생 기사 공유하기

기사12
성폭력 매뉴얼 무용지물이었다
‘발목잡기’인가 ‘숙의’인가[현장에서/이지훈]
[단독]“北, 괌-하와이 전략무기 철수 요구했다”
“못들어갑네다” 방탄경호단 통제… 김정은 방, 헬기 탈출도 가능
“폭력엔 폭력, 억압엔 억압… 피해자 될 바엔 가해자가 되겠다”
[단독]“이영학 무기징역이라니… 영원히 격리해달라던 절규 외면”
학교가 아이들을 버렸다… “성폭력 피해학생 오면 골치 아파” 전학 거부
[단독]“고은, 女대학원생 성추행하며 신체 주요부위 노출”
[단독]여중생 살해 이영학 “1심에선 사형 피하고 2심서 싸울것”
“너, 고소할 거야” 이별 여성 협박도구로 악용되는 낙태죄
김풍 “제 웹툰, 변기뚜껑 여는 느낌일 겁니다”
[단독]어느 순간 슬픔으로 다가온 열여섯 살의 기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