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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테마기행]강화 해발436m 고려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4/14/6968457.1.jpg)
인천 강화군에는 청동기시대 무덤인 고인돌과 왕이 살던 궁터, 외적과 싸우던 해안 초소 등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
![[수도권/테마기행]이천-양평 산수유 꽃 축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4/07/6967992.1.jpg)
‘노랗게 물든 산수유마을로 초대합니다.’ 이번 주말에 경기 이천시와 양평군 두 곳에서 봄의 전령사 ‘산수유
봄이 찾아오면 가족의 입맛을 돋우기 위한 음식을 식탁에 올리려는 주부의 손길이 바빠진다. 이번 주말에는 싱싱한
![[테마기행]인천 소래-강화도 선두리포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3/24/6966956.1.jpg)
봄이 찾아오면 가족의 입맛을 돋우기 위한 음식을 식탁에 올리려는 주부의 손길이 바빠진다. 이번 주말에는 싱싱한
‘철갑상어, 황쏘가리, 쉬리 보러 갈까?’ 16일 경기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 경기도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은 관람객으로 붐
![[테마기행]양평 민물고기 생태학습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3/17/6966480.1.jpg)
‘철갑상어, 황쏘가리, 쉬리 보러 갈까?’ 16일 경기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 경기도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은 관람객으로 붐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에 사는 주부 박모(40) 씨는 초등학교 5학년, 중학교 2학년인 두 자녀와 토요일을 어떻게
가벼운 산행을 하기에 좋은 계절이 왔다. 인천 중구 무의도(舞衣島)는 봄 바다의 정취를 느끼고 등산도 할 수 있
![[테마기행]서울근교 허브농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2/10/6964046.1.jpg)
《찬바람이 아직 매섭지만 입춘이 지난 요즘 봄의 향기를 눈 코 입으로 느끼게 하는 허브와 함께 주말을 보내는 건 어
![[수도권/테마기행]가볼만한 동식물박물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2/03/6963542.1.jpg)
《2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3동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주부 박현순(42) 씨는 초등학교 6학년과 3학년인 두 아이에게 목
![[테마 기행]9년만에 열린 북한산 ‘사기막골~백운봉’ 구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1/20/6962716.1.jpg)
1997년 1월부터 휴식년제에 들어가 출입이 통제됐던 북한산 사기막골∼백운봉 3.2km 구간의 등산로가 이달 초부터 다
![[테마기행] “아빠와 썰매경주 해지는 줄 몰라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1/13/6962254.1.jpg)
춥다는 생각에 겨울철이면 집안에 틀어박혀 있기 십상이다. TV나 PC 앞에만 앉아있지 말고 시원한 얼음 위에서
![[수도권/테마기행]강화지역 얼음낚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1/06/6961804.1.jpg)
지난주부터 전국의 초중고교가 겨울방학에 들어갔다. 한파가 연일 맹위를 떨쳐 외출을 꺼리는 가정이 많지만, 그렇다
![[테마 기행]거인 몸속으로 미생물 탐험 떠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12/23/6960941.1.jpg)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왔다. 연말 분위기도 낼 겸 온 가족이 한 번쯤은 나들이를 해야겠는데 추운 날씨 때문에
![[테마기행]도심서… 바다서… 낙조 보기 좋은 곳](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5/12/16/6960444.1.jpg)
다사다난했던 을유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하늘을 붉게 물들인 낙조(落照)를 바라보며 아쉬웠던 한 해를 뒤로하고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