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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니까 괜찮다?”…손톱깎이, 1인 1개 써야 안전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7/132985802.3.jpg)
온 가족이 함께 쓰는 손톱깎이가 C형 간염과 사마귀 등 감염병을 옮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CDC가 권고한 안전한 사용·소독 방법을 정리했다.
![“바나나는 꼭지부터 자르자”…일주일 보존 기적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6/132977764.3.png)
바나나를 물렁해지기 전에 버렸다면 당장 보관법을 바꿔야 한다. 식약처는 바나나 꼭지에서 에틸렌 가스가 나와 과숙성을 촉진하고 초파리 알이 부화한다고 경고했다. 은박지와 랩으로 꼭지를 밀봉하고 씻어 보관하는 '바나나 영구 보존법'을 공개한다.
![“도려내면 괜찮겠지?” 곰팡이 핀 귤 먹었다간…[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5/132968867.3.png)
곰팡이 핀 귤, 잘라내고 드시나요? 식약처가 경고한 귤 섭취 주의사항과 곰팡이 독소의 위험성을 알아봅니다. 겨울철 국민 간식 감귤의 올바른 보관 온도(3~4℃)와 맛있는 귤 고르는 법까지,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기는 꿀팁을 총정리했습니다.
![다 쓴 부탄가스통 구멍 뚫어 버려라? 자칫 폭발할수도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5/132966255.3.png)
야외 활동과 캠핑의 필수품으로 쓰이는 휴대용 부탄가스통 사고가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 특히 사용 후 폐기 과정에서의 잘못된 행동이 폭발로 이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소방청에 따르면 휴대용 부탄가스통 취급 부주의로 인한 사고는 겨울철인 12~1월에 가장 많이 발생…
![“군밤 먹고 구토 지옥?”…오래 보관하는 특급 노하우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9/132931011.3.png)
겨울철 늘어나는 군밤 소비 속에 독성 마로니에를 식용 밤으로 오인한 중독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마로니에 구별법과 밤 보관법을 정리했다.
![“팔 아프게 벅벅 NO!” 창문 곰팡이, 2000원으로 박멸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2/132955405.3.png)
겨울철 창틀 곰팡이, 물티슈로 힘들게 닦지 마세요. 기자가 직접 다이소에서 산 2000원 재료로 힘 안 들이고 곰팡이를 완벽하게 제거한 생생한 후기와 꿀팁을 공개합니다.
![보쌈 전자레인지에 데우다 1분만에 ‘펑’…안전한 방법은?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1/132948033.3.png)
남은 보쌈 등 육류를 전자레인지에 데울 경우 ‘폭발’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고출력 환경에서 증기 폭발을 일으키며, 자칫 화재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20대 자취생 A 씨는 먹고 남긴 보쌈을 데우던 중, 1000W 전자레인지 안에서 고기가 ‘펑…
![싱크대에 끓는 물 부어 청소? 수리비 폭탄 맞는다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0/132935996.3.jpg)
싱크대에 끓는 물을 버리면 PVC 배관이 변형돼 누수·막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겨울철엔 위험이 더 커지며, 식초·베이킹소다 조합도 효과가 없다. 올바른 배수구 관리법을 소개한다.
![“양말 버릴 필요 없다”..수명 늘리는 가성비 甲 루틴 3단계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9/132929830.3.jpg)
양말 속 무좀균과 세균은 일반 세탁으로 사라지지 않는다. 60℃ 온수와 과탄산소다로 애벌빨래 후, 피부 자극을 줄이는 구연산 중화 과정을 거치는 3단계 세탁법을 소개한다. 양말 뒤집기, 건조법 등 무좀균 뿌리 뽑는 꿀팁.
![물줄기 확 세진다…샤워기 30분만에 복원하는 방법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8/132919854.3.jpg)
샤워기 물줄기가 약해지거나 한쪽으로 삐져나오는 현상은 단순한 고장이 아니라, 헤드와 호스 내부에 물때·석회질·곰팡이가 쌓였다는 신호일 수 있다. 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세균이 물줄기를 따라 피부와 호흡기로 유입될 가능성이 커 주기적 청소가 필수적이다. 특히 구연산을 활용하…
![“폐렴 부르는 가습기 습관?”…‘곰팡이’ 포자, 청소·관리법 5가지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5/132909553.3.png)
가습기를 잘못 사용하면 곰팡이 포자가 집안을 가득 채웁니다. 전문가가 경고한 가습기 곰팡이를 키우는 5가지 흔한 실수와 이를 막기 위한 청소, 물 교체, 필터 관리법을 확인하고 가족 건강을 지키세요.
![“혹시 나 냄새나?” 아무리 씻어도 ‘체취’ 안 사라진다면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5/132909040.3.jpg)
40대 이후 몸에서 나는 특유의 노화 체취 '노넨알'의 원인 6가지와 이를 줄이는 실질적인 생활 습관 10가지를 공개한다. 귀 뒤, 사타구니 청결과 버섯 섭취, 약산성 제품 사용이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뜯은지 6개월 지나면 버려야…빨래 악취 원인은 ‘이것’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4/132902127.3.jpg)
세탁세제는 사실상 사용 권장 기한이 있으며, 개봉 후 방치하면 성분 분리로 세척력이 떨어지고 세탁기·옷감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액체·캡슐·분말 형태별 권장 기한을 정리했다.
![“머리 말릴 때 냉풍 1분”…결 살고, 드라이기 수명 늘리는 법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3/132893876.3.jpg)
머리카락 말릴 때 뜨거운 바람만 고집했다면 주목! 드라이기 냉풍 기능의 반전 효과가 밝혀졌다. 두피 자극 없이 큐티클을 닫고 아침 잠버릇까지 막는 찬 바람 마무리법과 드라이기 수명 늘리는 간단 청소 꿀팁을 공개했다.
![“아무 충전기나 쓰면 위험”…충전 중 터질 수 있다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2/132885697.3.jpg)
시중 보조배터리 일부에서 보호회로 손상 사례가 확인되며 과충전 시 화재 위험이 지적됐다. 최근 5년간 폭발·화재는 130건 발생했으며, 소비자 절반 이상이 보조배터리와 충전기 사이의 전압 차이 중요성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