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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무인 무기는 줄어드는 병력을 대신할 수 있는 ‘미래의 군인’이다. 이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 등의 실전 능력이 입증됐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군인들이 무인 무기에 의해 희생되는 ‘전장의 민낯’이 확산되면서 병력 감소 우려가 적은 국가들까지 AI 기반 무인화 무기 체계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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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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