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거짓 광고 못 참아 창업 결심한 20대… 재생 기술로 ‘우뚝’[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20대 후반의 한 청년이 2020년 서울 소재 광고회사에서 ‘친환경 캠페인’을 맡게 됐다. 좋은 광고 문구(카피) 하나를 만들어 보겠다며 기초 조사를 열심히 했다. 당시에는 ‘플라스틱 용기 씻어서 버리면 재활용을 할 수 있다’는 취지의 홍보 문구가 많았다. 청년은 조사를 하면서 플라스…2025-07-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