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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Life]급여통장만 바꿨을 뿐인데… 출금·이체 수수료가 ‘0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27/59175058.2.jpg)
회사원 김진국 씨는 지난달 급여통장을 바꾸면서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및 송금수수료 부담이 확 줄었다. 김 씨가 선택한 통장은 일정액 이상 급여이체 실적만 있으면 당행 ATM은 물론이고 타행 ATM에서 현금을 뽑을 때도 월 5회까지는 수수료를 내지 않도록 설계돼 있다. 김 씨는 “편…
![[Money&Life]두둑한 13번째 월급? 야무진 稅테크 필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27/59174994.2.jpg)
올해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직장인들이 ‘13번째 월급’이라 부르는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온 것. 연말정산이 이뤄지는 시기는 내년이지만 12월을 기준으로 정산되므로 남은 연말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13번째 월급’의 액수가 달라진다. 금융 전문가들은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Money&Life/맞춤 세테크]9억이하 집 한채뿐인데 양도세?… 깜빡하셨군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3/11/19/59009662.1.jpg)
[Q]박모 씨는 최근 경기 성남시 분당으로 이사를 가면서 그동안 살고 있던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집을 7억 원에 팔았다. 1가구 1주택자에 해당돼 양도세는 한 푼도 내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1억 원의 양도세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박 씨가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Money&Life/맞춤 세테크]부모님 명의로 산 집 상속? 증여? 처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3/11/05/58704716.1.jpg)
[Q]10년 전 어머니 명의로 집 한 채를 사둔 이모 씨. 최근 85세인 어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아 집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다. 현재 집값은 6억 원이다. 어머니는 지금이라도 집을 이 씨 명의로 바꾸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A]이 씨처럼 부모님 명의로 집을 사둔 뒤 부…
![[Money&Life]연 2000회 기업 탐방 우량 종목 발굴해 투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405297.2.jpg)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최근 내놓은 ‘트러스톤 밸류웨이 펀드’는 내재된 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에 투자하는 가치주 펀드다. 가치주는 증시가 급등락할 때 상대적으로 덜 휘둘리는 특성이 있다. 가치주 펀드는 주가가 약세이거나 좀처럼 상승세를 타지 못할 때 강한 모습을 보인다. 국내 가치…
![[Money&Life]“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금융사 홈페이지서만 신청돼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405265.2.jpg)
#1 지난달 중순 안모 씨는 평소대로 A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계좌번호, 보안카드 번호, 이체 및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했고 모든 이체 과정은 정상적으로 끝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자신이 입력한 입금 계좌가 아닌 엉뚱한 사람의 계좌로, 보내려던 금액이 아닌…
![[Money&Life]하루만 맡겨도 연 2.4% 금리 ‘마이심플통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405216.2.jpg)
경기 안양 평촌신도시에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는 40대 직장인 김철수 씨는 전세 보증금 2억 원을 어떻게 굴릴지 고민 중이다. 과거처럼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예금상품은 찾아볼 수 없고, 증권사에 맡기기에는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다. 그나마 이자를 생각하면 1년 이상 묻어두는 정기예금을 …
![[Money&Life/이런 상품도 있었네!]IBK기업은행, 가게 홍보되는 ‘맛집통장’ 개설하세요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405095.2.jpg)
IBK기업은행, 가게 홍보되는 ‘맛집통장’ 개설하세요 IBK기업은행은 음식업 사업자에 특화된 ‘IBK맛집통장’을 최근 선보였다. IBK맛집통장은 수시 입출식예금 상품으로 음식업 사업자의 비용 절감을 위해 만들어졌다. 통장을 개설하면 각종 은행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고, 음식점…
![[Money&Life]라이나생명, 진단확정 시 최대 2000만 원 지급되는 노년 암보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403670.2.jpg)
라이나생명은 고령자 대상 암보험인 무배당 실버암보험(갱신형)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61∼80세 고령자들이 가입 가능한 10년 만기 암보험 상품이다. 10년 단위로 갱신해 길게는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2년 한국의 암 환자 중 절반이 60대 …
![[Money&Life]AIG손해보험, 암·뇌중풍 등 보장… 건강 염려되는 중년에 꼭 필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403647.2.jpg)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 따르면 한국 남성의 대장암 발병률은 10만 명당 46.9명으로 아시아 국가 중 1위다. 중년을 대상으로 대장 내시경을 해보면 용종이 1, 2개씩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암, 뇌중풍(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40대가 넘어서 발병률이 크게…
![[Money&Life]세제 혜택·복리·최저이율 보장… 목돈마련엔 저축보험이 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403622.2.jpg)
“목돈 불릴 곳은 없고, 세금 부담은 늘고….” 주부 김모(42) 씨는 요즘 인터넷 재테크 사이트를 수시로 확인한다. 목돈 불릴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은행의 1년 정기예금 이자는 2%대. 정부의 각종 부양대책에도 부동산 시장에는 여전히 찬바람이 분다. 게다가 세수가 부족해진…
![[Money&Life/이런 상품도 있었네!]ING생명, 처음 보험료 그대로 암 진단비·입원비 보장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403519.2.jpg)
ING생명, 처음 보험료 그대로 암 진단비·입원비 보장 ING생명은 ‘무배당 ING 든든암보험’이 출시 40일 만에 가입건수 1만 건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ING 든든암보험’은 보험료 인상 부담 없이 처음 가입했을 때 낸 보험료 그대로 납입하는 비갱신형 암보험…
![[Money&Life]직장인 은퇴자금, 매달 저축액 중 10% 빼서 마련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403404.2.jpg)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은퇴 준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은퇴 준비 방법은 연령, 직업에 따라 달라진다. 꼬박꼬박 월급을 받는 회사원인지, 수입은 불규칙하지만 평생 일할 수 있는 자영업자인지에 따라 은퇴 준비가 다른 건 너무 당연한 일.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는 최근 ‘직업별로…
![[Money&Life/이런 상품도 있었네!]하나대투증권, 미국 등 선진국에 투자해 높은 수익 창출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403303.2.jpg)
◇하나대투증권, 미국 등 선진국에 투자해 높은 수익 창출 글로벌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미국으로 쏠리고 있다. 실업률이 감소하고 부동산 경기는 살아나는 등 속속 발표하는 경제 지표도 좋다. 이런 분위기를 타고 미국에 투자하는 금융 투자상품도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Money&Life]주가 2000시대… 주식·펀드 투자로 결실 맺어볼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3/58403182.2.jpg)
코스피는 2,000선을 넘어섰지만 투자 시계(視界)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일부 대형주 위주로 주가가 오르면서 주식투자자나 펀드투자자 가운데 소외된 사람이 여전히 많다. “도대체 누가 수익을 내는 거야?” 하지만 누군가는 ‘남다른 전략’으로, 누군가는 ‘기본에 충실한 뚝심’으로 묵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