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졸업 부부·형제자매 10억원 기부…부모 이름 딴 기금 마련서울대를 졸업한 부부와 자녀가 부모를 기리며 10억 원을 기부했다. 학교 측은 이들의 부모 이름을 딴 기금을 운영할 예정이다.16일 학교에 따르면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지난 14일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최성복(불어불문학 졸)·김윤수(정치학 졸) 부부에게 기부 감사패를 전달했다.부부와 …2026-01-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