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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를 살아낸 노년의 손이 조용히 마음을 내밀었다. “받은 은혜를 돌려주고 싶다”며 100세 어르신이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기사에서 본 다른 이들의 선행이 계기가 됐고, 그 결심은 세대를 넘어선 나눔의 정신으로 남았다.사랑의열매 사회…

사랑의열매가 ‘2025 기업사회공헌 컨퍼런스’에서 국내 최초 사회공헌 통합 플랫폼을 공개했다. 기업·비영리 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회공헌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