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나빠요” 블랑카 근황…‘다문화 지킴이’로 제2의 인생 [따만사]“사장님 나빠요”로 유명했던 개그맨 블랑카(정철규)가 지금은 다문화 인권을 전하는 강단 위의 연사로 활약 중이다. 그는 “웃음이 편견을 바꾼다”고 말한다.2025-10-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